요즘 MBC 드라마 ‘주몽’의 인기가 대단하다. 얼마전엔 시청률 40% 고지에 올라섰다. 이를 반증하듯 인터넷 상 각종 ‘주몽’ 관련 게시판엔 연일 드라마 패러디 작품들이 끊이지 않고 등장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드라마 주인공 주몽 대소 영포 형제를 빗댄 ‘신호등 삼형제’ ‘고구려 텔레토비’ 등이 큰 인기를 끌었던 데 이어 이번엔 ‘주몽 할리우드 버전’이 등장했다. 만약 ‘주몽’을 할리우드에서 제작한다면 어느 배우가 어느 배역에 적합한지를 둘러싼 `가상 캐스팅`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이유는 일단 너무 절묘한 캐스팅 때문. 허준호가 연기해 `허셀크로`라는 애칭까지 얻었던 ‘해모수’ 장군 역은 역시나 러셀 크로우에게 돌아갔다. 네티즌이 꼽은 ‘주몽’은 이완 맥그리거가 당첨됐다. 김승수의 ‘대소’역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원기준이 연기한 ‘영포’역은 올랜도 블룸이 거머쥐었다. 이밖에도 한혜진의 ‘소서노’역은 역시 ‘여걸’ 연기의 단골주자인 키이라 나이틀리가 꼽혀 눈길을 끈다. ‘금와왕’ 역엔 케빈 코스트너가 당첨됐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완벽한 캐스팅”이라며 "제작비가 블록버스터급일 것”이라는 촌평을 쏟아내놓고 있다. (사진 = iMBC 드라마 Fun 제공)[TV리포트 윤현수 기자]vortex7231@yahoo.co.kr '가이드 & 리뷰' 방송전문 인터넷 미디어 'TV리포트'제보 및 보도자료 tvreport.co.kr
`주몽` 할리우드 버전? 기막힌 캐스팅 화제
요즘 MBC 드라마 ‘주몽’의 인기가 대단하다. 얼마전엔 시청률 40% 고지에 올라섰다. 이를 반증하듯 인터넷 상 각종 ‘주몽’ 관련 게시판엔 연일 드라마 패러디 작품들이 끊이지 않고 등장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드라마 주인공 주몽 대소 영포 형제를 빗댄 ‘신호등 삼형제’ ‘고구려 텔레토비’ 등이 큰 인기를 끌었던 데 이어 이번엔 ‘주몽 할리우드 버전’이 등장했다.
만약 ‘주몽’을 할리우드에서 제작한다면 어느 배우가 어느 배역에 적합한지를 둘러싼 `가상 캐스팅`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이유는 일단 너무 절묘한 캐스팅 때문. 허준호가 연기해 `허셀크로`라는 애칭까지 얻었던 ‘해모수’ 장군 역은 역시나 러셀 크로우에게 돌아갔다.
네티즌이 꼽은 ‘주몽’은 이완 맥그리거가 당첨됐다. 김승수의 ‘대소’역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원기준이 연기한 ‘영포’역은 올랜도 블룸이 거머쥐었다.
이밖에도 한혜진의 ‘소서노’역은 역시 ‘여걸’ 연기의 단골주자인 키이라 나이틀리가 꼽혀 눈길을 끈다. ‘금와왕’ 역엔 케빈 코스트너가 당첨됐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완벽한 캐스팅”이라며 "제작비가 블록버스터급일 것”이라는 촌평을 쏟아내놓고 있다.
(사진 = iMBC 드라마 Fun 제공)[TV리포트 윤현수 기자]vortex7231@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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