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때인가봅니다 내 두눈이 그를 어렴풋이기억하고.. 내 가슴이 더이상 그를 향해뛰지않습니다.. 내 두 발이 그를찾아헤메이지않게되고.. 내 두 손이 그의 감촉을 원하지않네요.. 내 두 귀가 그의 음성을 듣지못하네요.. 잊음의 하루가... 이렇게 흘러가네요 지금 이렇게 흘려보내는 시간만큼.. 남아있는 작은 미련까지도 흘려지길바래요.. 미련과 그리움이 또 다른 당신을만들어서 거기만 바라보게되다가.. 정작 제가 할 일을 잊어버리고있었네요.. 당신을 잊어버리는일말이예요..
잊을때인가봅니다 내 두눈이 그를 어렴풋이기억하고
잊을때인가봅니다
내 두눈이 그를 어렴풋이기억하고..
내 가슴이 더이상 그를 향해뛰지않습니다..
내 두 발이 그를찾아헤메이지않게되고..
내 두 손이 그의 감촉을 원하지않네요..
내 두 귀가 그의 음성을 듣지못하네요..
잊음의 하루가...
이렇게 흘러가네요
지금 이렇게 흘려보내는 시간만큼..
남아있는 작은 미련까지도 흘려지길바래요..
미련과 그리움이
또 다른 당신을만들어서 거기만 바라보게되다가..
정작 제가 할 일을 잊어버리고있었네요..
당신을 잊어버리는일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