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그날을 지나친것 갔다. 잊고 지나갈 날은 아닌데... 문득 생각하니 그날 온 걸여온 전화가 그 전화였나 하는 생각 도 든다. 중요한건 진짜 약속날은 아직 많은 시간이 남았다는 것이다. 오후 한때 방의 책 정리를 했다. 막상 시작하고 보니 쓸때 없는 책이 많다. 이미 몇번 보아서 너덜해진 책, 그냥 접기 아까워 잡고 있던 책, 책꽂이 한켠을 그냥 의미 없이 차지 하는 책, 이런 저런 책들로 책장은 포화 상태였다. 이런 모습들을 보고 있을때면 내 머리속도 더욱 복잡해지기 마련이다. 그러고 보니 가지런히 정리된 책장을 볼때면 마음도 편해 진다. 방안이 한결 시원해 진 느낌이다. 10월말에 있을 춘천 마라톤까지 한 100여일 남았나...
생각해보니 그날을 지나친것 갔다. 잊고 지나갈 날은
생각해보니 그날을 지나친것 갔다. 잊고 지나갈 날은 아닌데...
문득 생각하니 그날 온 걸여온 전화가 그 전화였나 하는 생각
도 든다. 중요한건 진짜 약속날은 아직 많은 시간이 남았다는
것이다.
오후 한때 방의 책 정리를 했다. 막상 시작하고 보니 쓸때 없는
책이 많다. 이미 몇번 보아서 너덜해진 책, 그냥 접기 아까워
잡고 있던 책, 책꽂이 한켠을 그냥 의미 없이 차지 하는 책, 이런
저런 책들로 책장은 포화 상태였다. 이런 모습들을 보고 있을때면
내 머리속도 더욱 복잡해지기 마련이다. 그러고 보니 가지런히
정리된 책장을 볼때면 마음도 편해 진다. 방안이 한결 시원해 진
느낌이다.
10월말에 있을 춘천 마라톤까지 한 100여일 남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