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아들..준영이는 소중하니까요..

조유나2006.07.26
조회21
이쁜 아들..준영이는 소중하니까요..

잠이 별로 없는 아들...

억지로 재우지 않으면 잘 안잔다..

그렇다고 늦잠을 자는것도 아니면서..미치...

11시가 넘었는데 잘 생각은 없다..

오로지 아빠와 공놀이가 하고 싶은아이...

 

손을 쭉 내미는건 준영이가 하는 "브이"...

손가락두개를 못펴고 저렇게 한다.ㅋㅋㅋ

잠을 자야 키가 큰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