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천주교)의 김수한추기경이 한나라당 강재섭대표의 신임인사차 들른 방문인사에서 강재섭 대표를 비롯한 모든 한나라당 당직자들과 천주교와 관련된 인사들이 함께 있는 자리에서 “한나라당이 다음 정권을 잡으려면 지금 대권주자가 너무 많다” 며 “국민이 믿을 곳은 한나라당 밖에 없다”란 말을 했다고 하여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천주교 김수환 추기경의 발언과 관련하여 한나라당 대변인은 강재섭대표와 김수환 추기경과의 만남의 자리에서 이와같은 발언이 있었다고 공식적인 자리에서 자랑스럽게 발표를 하였다. 김수환 추기경의 처신을 망각한 발언에 을 자랑하던 한나라당은 오히려 국민여론의 비판이란 역풍을 맞으며 지지율이 33.7%라는 급락의 길을 걷고 있다.
이와같이 한나라당과 천주교에 대한 국민적인 비난이 일자 “매우 흡족한 담소”를 나누며 자랑을 했던 한나라당과 천주교는 이를 대변인 논평으로 발표한 것은 매우 부적절했다고 “립서비스 차원”에서 천주교측에 사과를 표명했고. 또한 한나라당의 사과논평을 받은 천주교측은 정치인들과의 만남에 대담내용은 비공개가 원칙이라며 “부정”을 했다.
정치인과 종교인의 만남과 발언 그리고 부정
우리국민들은 대부분 존경할 만한 지도자를 가지고 못하는 불운을 겪고 있는 민족이라고 한다. 그런 연장차원에서 이번 김수환 추기경이 한나라당 대표의 예방을 받은 자리에서 나눈 국민정서상 “매우 부적절한 담소내용”은 비판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연장선에서 노 추기경의 부적절한 처신으로 인해 천주교 전체가 매도당하고 있다.
“김수환 추기경이 정치적 발언으로 구설에 오른 것은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다. 최근 몇 해 동안은, 잊힐 만하면 정치 발언을 던져 집중조명을 받곤 했다. 그것도 매번 한나라당 대표와 만난 자리에서였다. 2004년 박근혜 대표 방문 때는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 의견을, 지난해엔 사학법 개정 반대 뜻을 밝혀 한나라당을 두둔했다. 탄핵정국 때는 촛불시위 자제를 촉구하기도 했다”
국민들이 알고있는 천주교는 그동안 민주화 운동의 상징이었다. 정치와 사회적으로 민감한 시기에 많은 학생과 정치인과 교수와 국민들이 온갖 핍박을 받고 있던 시대에 다수의 종교인들이 목소리를 낯추고 제 한 몸 평안하기만을 바라며 그들이 믿는 부처님과 예수님과 하나님에게 바짝 빌붙어 있거나 또는 정권을 잡은 권력에 빌붙어 청와대 오찬에 자주 참석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른 바 박정희와 전두환과 노태우로 이어지는 깡패 군부권력들과 “종교지도자들과 의 만남 오찬” 우리 국민들은 그런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보면서 과연 저들을 국민들이 존경할 만한 지도자라고 누가 임명을 하였는지 당시에는 참으로 궁금해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런 호시절을 보낸 그중에 한 명인 김수환 추기경이 어쩌면 기득권세력을 대변하는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것은 아마도 당연한 일이었는지 모른다.
그러나 국민들은 “공인과 사인”의 영역을 말하며 일정한 선에서 책임과 일탈을 용인하기도 한다. 이는 최근에 연예 오락판을 휩쓸고 있는 연예인들을 과거에는 국민적인 사랑과 존경을 받는 공인으로 칭하기도 하였다. 그러면 해당 당사자들은 그에 버금가는 행동과 처신을 하였다. 이것이 국민과 공인들간의 불가분 불가원의 합의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최근에는 “대중가수.방송인.영화배우” 등의 일탈 행동에 대한 네티즌들의 지적에 대해 일부의 연예인들은 자신들은 “공인”이 아닌 “일반인”이라며 국민(네티즌)들을 고소하는 사례가 빈발하고 있다. 자신들의 이익과 관련된 선에서는 “공인”의 위치를 누리려 하고, 그 자신의 부적절한 행동에 대해 꾸지람을 들을 때에는 자유로운 “사인”이라고 탈색변조한다.
그들의 카멜레온과 같은 이중적인 모습에서 우리사회에 그동안 뿌리 깊게 자리 잡았던 “공인”의 자세가 송두리째 뒤 흔들리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연장선에서 이번 천주교 김수환 노 추기경의 다음 정권탈환(?)이 유력한 한나라당 강재섭대표를 만나 우호적인 정치적인 발언을 한 것은 전형적인 철새 정치인들의 보여주며 국민들의 뇌리에 깊게 박아준 “기회주의 적인 처신”이라고 보면 타당할 것이다. 이는 천주교 추기경이란 자리에 앉아 정치인보다 더 정치적인 발언을 한 김수환 추기경은 그만큼 신뢰를 잃었다고 본다.
종교지도자로써 존경을 받을 만큼 영적인 면에서 함량미달이라는 것을 이번에 학실히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그럼으로 천주교의 김수환 노추기경은 종교인이라는 버거운 공인의 자리에서 물러나 정치발언에서 매우 자유로울 수 있는 평범한 일반 노인인 “사인”으로 귀의 하거나, 아예 이참에 그의 영원한 고향인 듯한 한나라당의 고문으로 정식 입당할 것을 적극적으로 권유한다.
결론적으로/
천주교하면 사회적인 문제에 적극 참여하는 종교로 그동안 국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고 생각한다.
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사정권 때에는 그들로부터 핍박받는 학생들과 정치인들을 피신시키거나 숨겨주었다고 하여 고초를 겪은 최기식 신부와 지학순 주교, 박종철 고문사건과 관련해서는 우리사회의 틀을 바꾸어놓은 김승훈 신부와 천주교정의구현 사제단과 수녀들이 명동성당과 거리에서 보여준 자기 헌신적인 모습, 임수경 방북과 관련하여 그녀가 당시 80%의 이상의 국민들로부터 지탄을 받아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갖은 고초를 겪고 있을 적에 그녀를 보호하기위해 파견된 문규현 신부
미군기지 확장, 새만금공사 강행,매향리 사격장 반환, 대추리 미군기지 확장이전 반대에 노구를 이끌고 나선 길 위의 노신부 문정현 신부와 문규현 신부와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이 국민들과 함께 한 행동에서 보여준 이미지를 일순간에 무너뜨리려한 김수환 추기경은 더 이상 전체 천주교를 욕되게 하는 부적절한 행동(발언=부정 및 은폐)에 대한 책임을 지고 추기경자리에서 물러나서 자유롭고 평안한 평민으로 돌아갈 것으로 적극적으로 권한다.
종교인이 세속의 정치와 합치하는 행동거지를 보일 적에 서민대중들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인 고통에 힘겨워하며 마지막으로 찾는 것이 종교이다. 그들이 평안한 안식을 호소하며 영혼의 도움을 바라며 손길을 펼치는 그 안에 어느 종교지도자가 그를 대신하여 영혼의 안식을 구하는 기도를 담아줄까를 비가 대한민국 전체를 뒤덮고 있는 오늘 아침에 생각해본다.
영속의 탈을 벗고 평민으로 귀의하라
영속의 탈을 벗고 평민으로 귀의하라
가톨릭(천주교)의 김수한추기경이 한나라당 강재섭대표의 신임인사차 들른 방문인사에서 강재섭 대표를 비롯한 모든 한나라당 당직자들과 천주교와 관련된 인사들이 함께 있는 자리에서 “한나라당이 다음 정권을 잡으려면 지금 대권주자가 너무 많다” 며 “국민이 믿을 곳은 한나라당 밖에 없다”란 말을 했다고 하여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천주교 김수환 추기경의 발언과 관련하여 한나라당 대변인은 강재섭대표와 김수환 추기경과의 만남의 자리에서 이와같은 발언이 있었다고 공식적인 자리에서 자랑스럽게 발표를 하였다. 김수환 추기경의 처신을 망각한 발언에 을 자랑하던 한나라당은 오히려 국민여론의 비판이란 역풍을 맞으며 지지율이 33.7%라는 급락의 길을 걷고 있다.
이와같이 한나라당과 천주교에 대한 국민적인 비난이 일자 “매우 흡족한 담소”를 나누며 자랑을 했던 한나라당과 천주교는 이를 대변인 논평으로 발표한 것은 매우 부적절했다고 “립서비스 차원”에서 천주교측에 사과를 표명했고. 또한 한나라당의 사과논평을 받은 천주교측은 정치인들과의 만남에 대담내용은 비공개가 원칙이라며 “부정”을 했다.
정치인과 종교인의 만남과 발언 그리고 부정
우리국민들은 대부분 존경할 만한 지도자를 가지고 못하는 불운을 겪고 있는 민족이라고 한다. 그런 연장차원에서 이번 김수환 추기경이 한나라당 대표의 예방을 받은 자리에서 나눈 국민정서상 “매우 부적절한 담소내용”은 비판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연장선에서 노 추기경의 부적절한 처신으로 인해 천주교 전체가 매도당하고 있다.
“김수환 추기경이 정치적 발언으로 구설에 오른 것은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다. 최근 몇 해 동안은, 잊힐 만하면 정치 발언을 던져 집중조명을 받곤 했다. 그것도 매번 한나라당 대표와 만난 자리에서였다. 2004년 박근혜 대표 방문 때는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 의견을, 지난해엔 사학법 개정 반대 뜻을 밝혀 한나라당을 두둔했다. 탄핵정국 때는 촛불시위 자제를 촉구하기도 했다”
국민들이 알고있는 천주교는 그동안 민주화 운동의 상징이었다. 정치와 사회적으로 민감한 시기에 많은 학생과 정치인과 교수와 국민들이 온갖 핍박을 받고 있던 시대에 다수의 종교인들이 목소리를 낯추고 제 한 몸 평안하기만을 바라며 그들이 믿는 부처님과 예수님과 하나님에게 바짝 빌붙어 있거나 또는 정권을 잡은 권력에 빌붙어 청와대 오찬에 자주 참석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른 바 박정희와 전두환과 노태우로 이어지는 깡패 군부권력들과 “종교지도자들과 의 만남 오찬” 우리 국민들은 그런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보면서 과연 저들을 국민들이 존경할 만한 지도자라고 누가 임명을 하였는지 당시에는 참으로 궁금해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런 호시절을 보낸 그중에 한 명인 김수환 추기경이 어쩌면 기득권세력을 대변하는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것은 아마도 당연한 일이었는지 모른다.
그러나 국민들은 “공인과 사인”의 영역을 말하며 일정한 선에서 책임과 일탈을 용인하기도 한다. 이는 최근에 연예 오락판을 휩쓸고 있는 연예인들을 과거에는 국민적인 사랑과 존경을 받는 공인으로 칭하기도 하였다. 그러면 해당 당사자들은 그에 버금가는 행동과 처신을 하였다. 이것이 국민과 공인들간의 불가분 불가원의 합의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최근에는 “대중가수.방송인.영화배우” 등의 일탈 행동에 대한 네티즌들의 지적에 대해 일부의 연예인들은 자신들은 “공인”이 아닌 “일반인”이라며 국민(네티즌)들을 고소하는 사례가 빈발하고 있다. 자신들의 이익과 관련된 선에서는 “공인”의 위치를 누리려 하고, 그 자신의 부적절한 행동에 대해 꾸지람을 들을 때에는 자유로운 “사인”이라고 탈색변조한다.
그들의 카멜레온과 같은 이중적인 모습에서 우리사회에 그동안 뿌리 깊게 자리 잡았던 “공인”의 자세가 송두리째 뒤 흔들리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연장선에서 이번 천주교 김수환 노 추기경의 다음 정권탈환(?)이 유력한 한나라당 강재섭대표를 만나 우호적인 정치적인 발언을 한 것은 전형적인 철새 정치인들의 보여주며 국민들의 뇌리에 깊게 박아준 “기회주의 적인 처신”이라고 보면 타당할 것이다. 이는 천주교 추기경이란 자리에 앉아 정치인보다 더 정치적인 발언을 한 김수환 추기경은 그만큼 신뢰를 잃었다고 본다.
종교지도자로써 존경을 받을 만큼 영적인 면에서 함량미달이라는 것을 이번에 학실히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그럼으로 천주교의 김수환 노추기경은 종교인이라는 버거운 공인의 자리에서 물러나 정치발언에서 매우 자유로울 수 있는 평범한 일반 노인인 “사인”으로 귀의 하거나, 아예 이참에 그의 영원한 고향인 듯한 한나라당의 고문으로 정식 입당할 것을 적극적으로 권유한다.
결론적으로/
천주교하면 사회적인 문제에 적극 참여하는 종교로 그동안 국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고 생각한다.
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사정권 때에는 그들로부터 핍박받는 학생들과 정치인들을 피신시키거나 숨겨주었다고 하여 고초를 겪은 최기식 신부와 지학순 주교, 박종철 고문사건과 관련해서는 우리사회의 틀을 바꾸어놓은 김승훈 신부와 천주교정의구현 사제단과 수녀들이 명동성당과 거리에서 보여준 자기 헌신적인 모습, 임수경 방북과 관련하여 그녀가 당시 80%의 이상의 국민들로부터 지탄을 받아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갖은 고초를 겪고 있을 적에 그녀를 보호하기위해 파견된 문규현 신부
미군기지 확장, 새만금공사 강행,매향리 사격장 반환, 대추리 미군기지 확장이전 반대에 노구를 이끌고 나선 길 위의 노신부 문정현 신부와 문규현 신부와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이 국민들과 함께 한 행동에서 보여준 이미지를 일순간에 무너뜨리려한 김수환 추기경은 더 이상 전체 천주교를 욕되게 하는 부적절한 행동(발언=부정 및 은폐)에 대한 책임을 지고 추기경자리에서 물러나서 자유롭고 평안한 평민으로 돌아갈 것으로 적극적으로 권한다.
종교인이 세속의 정치와 합치하는 행동거지를 보일 적에 서민대중들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인 고통에 힘겨워하며 마지막으로 찾는 것이 종교이다. 그들이 평안한 안식을 호소하며 영혼의 도움을 바라며 손길을 펼치는 그 안에 어느 종교지도자가 그를 대신하여 영혼의 안식을 구하는 기도를 담아줄까를 비가 대한민국 전체를 뒤덮고 있는 오늘 아침에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