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기업에서 남성보다 입사하기 힘들고해고 당하기 쉽고임금도 적게 받는 이유.... 결론은 한가지..지속적인 이윤 창출, 극대화가 목적으로 만들어진 조직이 바로 기업입니다...즉 사적 재산을 늘리기 위해 만들어낸 조직이라는 것입니다.기업의 목표는 바로 주주 이익 극대화이니까요.. 똑같은 학력, 똑같은 경력, 똑같은 능력의 남녀를 차별하는 이유는 똑같은 학력 경력 능력이 똑같은 이득을 기업에게 주지만여성은 생리에 따른 출산에 대한 비용이 들어가니까요. 남성은 그럴일이 없으니깐..그럴 가능성이 0%라 여성보다 비용이 적게 드니깐.. 기타 여성이라서 기업에서 지불해야 하는 비용들이 더 있지만...가장 명확한 사실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남성보다 분명한 약자입니다.그 강자와 약자 관계를 없애려고 여성고용을 할당하는 법률을 제정하면기업은 상당부분의 비용을 여성 처우개선에 써야하고 그에 따른 기업실적이 나빠져 주주의 부를 회손하게 될 것입니다.저출산이 문제지만 내 지갑에서만 그 비용을 대기는 싫으니깐요..왜 기업의 주주만 여성의 처우를 개선하는데 자신의 지갑을 열어야 할까요..제가 주주라면 주식에 투자하지 않겠습니다. 차라리 채권이나 부동산 아니면 남녀를 차별하는 외국 기업을 선택하겠지요. 모든 사회적 약자[여성,장애인 등등]처우를 개선하려면모두가 나서야지 누구는 돈이 많으니깐 더내야 한다는 사유재산 침해의 규제를 만들면 더 큰 문제가 발생되죠. 다른 논점을 가면 여성이 사회적 약자라는 것이 과연 나쁜것일까요??차별이 존재하고 강자와 약자가 존재하여그 차이를 없애려고 한다면약자가 강자 수준이 되면 자연스럽습니다.[사실 불가능 하며 있어서도 않되지만..임금차별이 계층별 비교적 평등한 삼성보다임금차별이 비교적으로 높은 MS사가 기업가치가 크고 이익도 더 많이 낸다는 사실..그런 소득의 격차를 없애고자 복지정책을 폈던 프랑스의 위기 등등...]어쨌든 차별을 없애려고 강자를 끌어내려 한다면 강자는 자신의 능력을 인정해 주는 차별적인 곳으로 갈 것이고 그 기업의 성정성은 아니존재 가능성은 낮아질 것입니다. 그나마 강자가 강하니 약자가 먹고 사는 것 아니겠습니까?기업 채용시 약자인 여성을 할당한다면 그만큼 강자인 남성 채용인원이 줄 것입니다.그만큼 기업의 성장성은 둔화되는 것이죠.[이분법으로 무조건 남성은 강자 여성은 약자라고 했을때...사실 이런 가정도 현실성이 없지요..여성이 남성보다 단점을 가지고 있지만 그 단점을 뛰어넘는 능력을 가지고 있을 수 있고 그렇다면 그런 여성은 강자이니깐..그러면 그 여성을 우대하게지요..주주 개인의 이익을 위해] 강자가 강해질 수록 약자의 처우가 개선되는 논리입니다.한국 사람은 배고파도 살지만 배아프면 못산다는 말처럼...특정 분야에서 자신이 약자라면 강자에게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강자 또한 자신들이 모든 일을 할 수 없느니 즉 자신을 지원해주는 약자가 없었다면 강자가 될 수 없었으니 약자에게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 스토리...행복해 지고 싶은 한 여성이 있습니다.그 여자에겐 두 남자가 있는데 둘다 똑같이 잘 생겼고똑같은 직작에 똑같은 소득을 가지고 있습니다.하지만 한명은 종가집의 장손이여서 1년 12달 제사가 있고한명은 평범한 집안에 막내들이여서 제사같은 거 모르고 살아도 됩니다.결국 그 여성은 둘다 똑같이 사랑하지만자신의 행복을 위해 두번째 남자를 선택했답니다.그 여자는 나쁜년일까요??첫번째 남자는 그렇게 말 할 수 있죠..사람이니까...아무리 이해한다고 해도 그 여자가 미울 수 있죠..하지만 그 여자에게 약자인 첫번째 남자를 선택하라고 강요 한다면...자신의 행복추구권을 침해당했다고 헌법 소원을 내겠죠.. 쩝...차이가 있는 것을 어떻게 똑같이 보라는 건지.. 1
여성이 기업에서 남성보다...
여성이 기업에서 남성보다
입사하기 힘들고
해고 당하기 쉽고
임금도 적게 받는 이유....
결론은 한가지..
지속적인 이윤 창출, 극대화가 목적으로 만들어진 조직이 바로 기업입니다...
즉 사적 재산을 늘리기 위해 만들어낸 조직이라는 것입니다.
기업의 목표는 바로 주주 이익 극대화이니까요..
똑같은 학력, 똑같은 경력, 똑같은 능력의
남녀를 차별하는 이유는
똑같은 학력 경력 능력이 똑같은 이득을 기업에게 주지만
여성은 생리에 따른
출산에 대한
비용이 들어가니까요.
남성은 그럴일이 없으니깐..
그럴 가능성이 0%라 여성보다 비용이 적게 드니깐..
기타 여성이라서 기업에서 지불해야 하는 비용들이 더 있지만...
가장 명확한 사실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남성보다 분명한 약자입니다.
그 강자와 약자 관계를 없애려고 여성고용을 할당하는 법률을 제정하면
기업은 상당부분의 비용을 여성 처우개선에 써야하고
그에 따른 기업실적이 나빠져 주주의 부를 회손하게 될 것입니다.
저출산이 문제지만 내 지갑에서만 그 비용을 대기는 싫으니깐요..
왜 기업의 주주만 여성의 처우를 개선하는데 자신의 지갑을 열어야 할까요..
제가 주주라면 주식에 투자하지 않겠습니다.
차라리 채권이나 부동산 아니면 남녀를 차별하는 외국 기업을 선택하겠지요.
모든 사회적 약자[여성,장애인 등등]처우를 개선하려면
모두가 나서야지
누구는 돈이 많으니깐 더내야 한다는 사유재산 침해의 규제를
만들면 더 큰 문제가 발생되죠.
다른 논점을 가면
여성이 사회적 약자라는 것이 과연 나쁜것일까요??
차별이 존재하고 강자와 약자가 존재하여
그 차이를 없애려고 한다면
약자가 강자 수준이 되면 자연스럽습니다.
[사실 불가능 하며 있어서도 않되지만..임금차별이 계층별 비교적 평등한 삼성보다
임금차별이 비교적으로 높은 MS사가 기업가치가 크고 이익도 더 많이 낸다는 사실..
그런 소득의 격차를 없애고자 복지정책을 폈던 프랑스의 위기 등등...]
어쨌든 차별을 없애려고 강자를 끌어내려 한다면 강자는 자신의 능력을
인정해 주는 차별적인 곳으로 갈 것이고 그 기업의 성정성은 아니
존재 가능성은 낮아질 것입니다.
그나마 강자가 강하니 약자가 먹고 사는 것 아니겠습니까?
기업 채용시 약자인 여성을 할당한다면 그만큼 강자인 남성 채용인원이 줄 것입니다.
그만큼 기업의 성장성은 둔화되는 것이죠.
[이분법으로 무조건 남성은 강자 여성은 약자라고 했을때...사실 이런 가정도 현실성이 없지요..
여성이 남성보다 단점을 가지고 있지만 그 단점을 뛰어넘는 능력을 가지고 있을 수 있고
그렇다면 그런 여성은 강자이니깐..그러면 그 여성을 우대하게지요..주주 개인의 이익을 위해]
강자가 강해질 수록 약자의 처우가 개선되는 논리입니다.
한국 사람은 배고파도 살지만 배아프면 못산다는 말처럼...
특정 분야에서 자신이 약자라면 강자에게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강자 또한 자신들이 모든 일을 할 수 없느니 즉 자신을 지원해주는 약자가 없었다면
강자가 될 수 없었으니 약자에게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 스토리...
행복해 지고 싶은 한 여성이 있습니다.
그 여자에겐 두 남자가 있는데 둘다 똑같이 잘 생겼고
똑같은 직작에 똑같은 소득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명은 종가집의 장손이여서 1년 12달 제사가 있고
한명은 평범한 집안에 막내들이여서 제사같은 거 모르고 살아도 됩니다.
결국 그 여성은 둘다 똑같이 사랑하지만
자신의 행복을 위해 두번째 남자를 선택했답니다.
그 여자는 나쁜년일까요??
첫번째 남자는 그렇게 말 할 수 있죠..사람이니까...아무리 이해한다고 해도
그 여자가 미울 수 있죠..
하지만 그 여자에게 약자인 첫번째 남자를 선택하라고 강요 한다면...
자신의 행복추구권을 침해당했다고 헌법 소원을 내겠죠..
쩝...차이가 있는 것을 어떻게 똑같이 보라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