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란 무엇이냐고 누군가 내게 묻는다면... 그저 들판에 푸름을 잃지않고 서있는 "소나무같은 존재"라 말하고싶다..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가장으로써.또 어느한 집단의 소속으로써. 또는 사랑하는 이의 한 남자로써. 힘들어 지쳐쓰러질것 같아도 한잔에 술에 한줄기의 눈물에 모두털어버리고 언제나 그랫던것 처럼 그자리를 지키고있기때문이다.. 남자이기에 흘려야하는 마음의 짐과..눈물... 이겨내자..우리는 남자이기에...
머리가지끈..
남자란 무엇이냐고 누군가 내게 묻는다면...
그저 들판에 푸름을 잃지않고 서있는 "소나무같은 존재"라
말하고싶다..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가장으로써.또 어느한 집단의 소속으로써.
또는 사랑하는 이의 한 남자로써. 힘들어 지쳐쓰러질것 같아도
한잔에 술에 한줄기의 눈물에 모두털어버리고 언제나 그랫던것
처럼 그자리를 지키고있기때문이다..
남자이기에 흘려야하는 마음의 짐과..눈물...
이겨내자..우리는 남자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