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책 읽고 이렇게 가슴 뭉클해지기 참 오랜만인듯. 원래 한 작가에 꽂히면 그 사람껀 다 보고 마는 이상한 집착같은게 있어서보게 된건데. (사랑후에 오는것들을 읽은직후라..) 처음에는 주제도 그렇고 너무 우울한거 아닌가 싶었는데. 아니다 뭔가 아니다. 이건 떙기게 하는 뭔가가 있다.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을 만큼 윤수가 안타깝기도 하고, 따뜻한 책이였다 마지막에는 절로 눈물이 똑 떨어지더라. 예전에 모리와 함꼐한 일요일 읽으면서도 그랬었는데.. 그때가 언제드라.. 암튼 가슴이 뜨끈해지는 책이다. 강추강추. 이 책을 읽은 그 시간이 너무 값지다는것을 새삼 느꼈다. 근데.. 책 보면서도 자꾸 윤수를 연기하는 강동원이 겹쳐서 원.. 영화로 보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도 기대된다..
*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책 읽고 이렇게 가슴
*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책 읽고 이렇게 가슴 뭉클해지기 참 오랜만인듯.
원래 한 작가에 꽂히면
그 사람껀 다 보고 마는 이상한 집착같은게 있어서보게 된건데.
(사랑후에 오는것들을 읽은직후라..)
처음에는 주제도 그렇고 너무 우울한거 아닌가 싶었는데.
아니다 뭔가 아니다.
이건 떙기게 하는 뭔가가 있다.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을 만큼
윤수가 안타깝기도 하고, 따뜻한 책이였다
마지막에는 절로 눈물이 똑 떨어지더라.
예전에 모리와 함꼐한 일요일 읽으면서도 그랬었는데..
그때가 언제드라..
암튼 가슴이 뜨끈해지는 책이다.
강추강추.
이 책을 읽은 그 시간이 너무 값지다는것을
새삼 느꼈다.
근데..
책 보면서도 자꾸 윤수를 연기하는 강동원이 겹쳐서 원..
영화로 보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도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