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에 눈이 내려 아침에 미리 서둘러 30분 놀다 유치원에 보냈다. 눈구경을 못한 나이기에 늘 눈을 볼때마다 강아지 마냥 날뛴다. 상현이보다 더 좋아하는 나. 상현이를 마음껏 눈을 즐기게 하고 싶었다. 곰인형모자를 쓴 상현이가 넘 귀엽다..^^
시원한 눈밭에서
밤사이에 눈이 내려 아침에 미리 서둘러 30분 놀다 유치원에 보냈다. 눈구경을 못한 나이기에 늘 눈을 볼때마다 강아지 마냥 날뛴다. 상현이보다 더 좋아하는 나. 상현이를 마음껏 눈을 즐기게 하고 싶었다. 곰인형모자를 쓴 상현이가 넘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