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과 저는 2년을 만났습니다....... 같은 회사 사내 커플이었죠......그 사람과 처음 시작이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 사람은 청각 장애인이고 저는 일반인 입니다...... 처음 시작할때 1년정도는 주의사람들에게 비밀로 하고 시작 하였습니다..... 그 사람과 저 결혼을 약속하고 만 났으니까요..... 처음에 참 싸우기도 마니 싸웠습니다 전 장애라는게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게......20여넌 동안이나 자리 잡고 있었던 생각과 습관은 쉽게 바뀌지 않더군요..... 참 마니 울고 힘들었습니다..... 부모님의 반대... 주위사람들의 손가락질에도 잘 견뎌오던 저희였는데...... 헤어졌습니다.....무엇때문이지도 모를 이유로..... 제가 부족한것이겠지요?? 그 2년이 제기는 너무 힘이 들었나 봅니다....아파하는 그사람을 보면서 다시 사귀자는 그사람을 참 모질게 외면했습니다......그 사람을 만나면서 조았던 추억도 사랑도 다시 시작하면서 겪을 힘든 생활이 싫었나 봅니다...... 그 사람을 아직 사랑합니다.......근데 이렇게 망설이는 제자신이 너무 싫습니다.......
전 정말 나쁜 사람입니다
그 사람과 저는 2년을 만났습니다.......
같은 회사 사내 커플이었죠......그 사람과 처음 시작이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 사람은 청각 장애인이고 저는 일반인 입니다......
처음 시작할때 1년정도는 주의사람들에게 비밀로 하고 시작 하였습니다.....
그 사람과 저 결혼을 약속하고 만 났으니까요.....
처음에 참 싸우기도 마니 싸웠습니다 전 장애라는게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게......20여넌 동안이나 자리 잡고 있었던 생각과 습관은 쉽게 바뀌지 않더군요.....
참 마니 울고 힘들었습니다.....
부모님의 반대... 주위사람들의 손가락질에도 잘 견뎌오던 저희였는데......
헤어졌습니다.....무엇때문이지도 모를 이유로.....
제가 부족한것이겠지요?? 그 2년이 제기는 너무 힘이 들었나 봅니다....아파하는 그사람을 보면서 다시 사귀자는 그사람을 참 모질게 외면했습니다......그 사람을 만나면서 조았던 추억도 사랑도 다시 시작하면서 겪을 힘든 생활이 싫었나 봅니다......
그 사람을 아직 사랑합니다.......근데 이렇게 망설이는 제자신이 너무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