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모한 도전 오늘 오후 태릉입구역 천원샵 세일로 500원에 구입한 쌀집계산기 다 좋은데 누를때마다 "삑-삑-삑-" 어노잉한 소리 전직 공대 지망생 김남희. 뜯어보기로 결심했다 내장의 모습은 이러했다... 그럼 이제 소리의 근원지를 본격적으로 제거한다.. 음;;;; 초호화 도구를 동원했건만, 이제 뭘 짤라야 하는지 난감하다; 어설픈 피직스 기억보다.... 동물적 육감으로! 가장 쓸모없어 보이는녀석, 딱걸렸어. 과감하게 자른다 인간이 결단력이 있어야 돼는거다 그까이거 아니면 도로 이어붙이면 돼는거 아니야 ~ 오 놀랍게도 조용해졌다 ㅋㅋ 잠시 나의 성과에 흐믓해하며 나머지도 띠버린다~ 전혀 기능에 문제가 없음, 소리도 안나요 >ㅁ< 오호호호♡ 그래. 그리고.... 그리고....... 발견했다 이거뭐야 소리 끄는 버튼 달려있잖아;;;;;;; 뚜껑열고 삽질안해도 저거 누르면 돼는거자나? ㅠㅁㅠ 이건 아니자나~♬ ....괴로웠다 그렇게 오늘 5분에 걸친 삽질을 마치고 나는 공부하러 가,지 않고 최홍만이 나오는 여걸식스를 보았다. 도전정신에 오늘의 의의가 있었다. 1
무모한 도전 오늘 오후 태릉입구역 천원샵 세일
오늘 오후 태릉입구역 천원샵 세일로 500원에 구입한 쌀집계산기
다 좋은데 누를때마다 "삑-삑-삑-" 어노잉한 소리
전직 공대 지망생 김남희.
뜯어보기로 결심했다
내장의 모습은 이러했다...
그럼 이제 소리의 근원지를 본격적으로 제거한다..
음;;;;
초호화 도구를 동원했건만, 이제 뭘 짤라야 하는지 난감하다;
어설픈 피직스 기억보다.... 동물적 육감으로!
가장 쓸모없어 보이는녀석,
딱걸렸어.
과감하게 자른다
인간이 결단력이 있어야 돼는거다
그까이거 아니면 도로 이어붙이면 돼는거 아니야 ~
오 놀랍게도 조용해졌다 ㅋㅋ
잠시 나의 성과에 흐믓해하며 나머지도 띠버린다~
이거뭐야 소리 끄는 버튼 달려있잖아;;;;;;; 뚜껑열고 삽질안해도 저거 누르면 돼는거자나? ㅠㅁㅠ 이건 아니자나~♬
도전정신에 오늘의 의의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