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개 덥다. ㅋ 어제 술한잔의 여파로 양생이랑 일어나는데 에러가 좀 있었다 ㅋㅋㅋㅋㅋ 대충대충 씻고 나오는데 삼성까지가는버스가 빈채로 슝~ 지나간다 ㅡ,.ㅡ; 만원 지하철보다 버스가 좋을꺼란 생각에 포테토칩을 먹으면서 여유롭게 기다렸다. 5분. 10분. 20분.. ㅡㅡ 아나 괜히 늦었다. 다시 지하철 궈궈... 오늘 사람도 진짜 많았다 불만을 토로하는 새키. 바꿔달라는새키. 막 달라는새키. 아나 시밤것들이. 진짜 짱 귀찬게 한다. 나도 낮잠 조금 자고 양생이도 낮잠자고 그럭저럭 알바가 끝나고 산본에서 닭갈비 먹고 오늘은 얌전히 집에 짱박혀 이썻다 ㅋㅋ 오늘의 상처... 잘가란 인사에 울어버린 꼬맹이 ㅡㅡ// 잊지않겠다 퀘퀘퀘퀘 그리고 누가 내 과자를 다 마셔버렸다 쭈~~~욱. 그러고 시치미 떼더라.
완전 개 덥다. ㅋ 어제 술한잔의 여파로 양생이랑 일
완전 개 덥다. ㅋ
어제 술한잔의 여파로 양생이랑 일어나는데
에러가 좀 있었다 ㅋㅋㅋㅋㅋ
대충대충 씻고 나오는데 삼성까지가는버스가
빈채로 슝~ 지나간다 ㅡ,.ㅡ;
만원 지하철보다 버스가 좋을꺼란 생각에 포테토칩을
먹으면서 여유롭게 기다렸다.
5분. 10분. 20분.. ㅡㅡ
아나 괜히 늦었다. 다시 지하철 궈궈...
오늘 사람도 진짜 많았다
불만을 토로하는 새키. 바꿔달라는새키. 막 달라는새키.
아나 시밤것들이. 진짜 짱 귀찬게 한다.
나도 낮잠 조금 자고 양생이도 낮잠자고
그럭저럭 알바가 끝나고
산본에서 닭갈비 먹고
오늘은 얌전히 집에 짱박혀 이썻다 ㅋㅋ
오늘의 상처...
잘가란 인사에 울어버린 꼬맹이 ㅡㅡ//
잊지않겠다 퀘퀘퀘퀘











그리고 누가 내 과자를 다 마셔버렸다 쭈~~~욱.
그러고 시치미 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