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대통령과 나 (실화)

신현호200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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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대통령과 나(실화) 나는 1950년생으로 인천에서 6.25 전쟁 시기에 출생했으며
박정희대통령을 신앙적으로 존경하며 성장했습니다.
내가 첫직장을 입사할때도 박대통령의 중화학공업 육성책으로
친히 공기업체를 만든 xx회사에 다니면서 가까이 박대통령을 모셔봤습니다.
내가 회사에서 당직근무를 할때 뉴스에 총격시해사건을 접하고
행여 졸다가 꿈을 꾼건 아닌지 의심도 했습니다.
천지가 무너지고 벼락이 내리치는 그런 아픔이였지요.
그당시 어느 누구라도 그랬을 겁니다.==============================================(실화 : 위치, 상호 생략함)
중화학공업육성책으로 위성국가 차관으로 국내 최초의
펄프 프로젝트를 위해서 그당시 투자금액(1350억 단위공사 최고)을
차관과 국민투자기금으로 국영기업체를 23만여평에 공장을 세웠다.
공채1기로 입사하여 건설기획실에 근무중 준공식은 물론 허벅지까지
빠지는 뻘속에서도 장화를 신고 친히 보좌진들을 대동하는
그런 모습 감히 상상이나 해봤습니까. 현장방문 하신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현장 비포장 도로에 행여
웅덩이라도 있을까봐 직원들을 동원하여 많은 비가 내리는
도로에서 열심히 정성을 다했지요. 그러나 갑자기 오신다는 전갈에 시간이 촉박함은 말할수 없었습니다.
현장에 도착 하던날에 왜 그리 많은 비가 내렸는지 공사차량들이
빈번한 왕래를 하였던 관계로 비포장도로가 패여있는줄을 몰랐었지요.
 
대통령을 모신 차량이 정문을 통과한후 본관앞으로 오는길목에서
그만 비로인해 패인 웅덩이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이젠 죽었구나...생각했습니다.일개 장관도 아닌 대통령 의전차량을...)
그곳에 대기했던 장군들과 고위 참석자들은 그야말로 초죽음이였지요.
모두가 우산도 없이 빗속을 뛰어가서 대통령 의전차량 앞으로 간거죠.차량이 빠져 나오지 못하고 공회전만 하였고 이윽고 뒷문이 열리면서
대통령이 나오셨습니다. 불호령이 나올거란 생각에 쓰러질것 같은 현기증에 아무생각도 안났지요.
모두 어쩔줄 몰라 하늘이 노랗게 변해가고 있었습니다.
"왜들 그렇게 비를 맞고 서들 있나""어서 들어가지"...
예상을 뒤엎는 부드러운 몇말씀에 안도의 숨을 쉴수가 있었지요. 아무일 없다는 듯이 사장(비공개)의 안내로 비가 내리는
현장으로 향하시며 안내자의 설명을 청취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천하를 호령하시던 대통령이였거늘...
이런 경우 님들의 생각은 어찌하셧는지...상상이나 갑니까.
기획담당을 했던 나이기에 가까이 있었어야 했습니다. 뒤에서 따라 걷는 나는 대통령의 뒷모습에서 삼촌처럼 애정이 느껴졌고,
이세상 누구보다도 인간미가 넘치는 감성을 느꼈습니다. 현장순시가 끝나고 "수고했다"는 독려와 함께 악수를 청하던
나의 대통령...그의 손은 부드럽고 따뜻했습니다.감히 누가 박대통령을 냉혹한  권력자라 합니까. 박대통령의 강인한 성품과 통치력을
세간에서는 독재권력자로 몰아붙이지만... 내가 가까이 보았던 사람으로서 독재는 커녕 삼촌같은 온화함과
부하를 진정 아끼고 사랑하는 그런 평범한 분이셨습니다.
익히  고박정희대통령을 많이 알고 계시기에...<생략> 이러한 연유로 인해 더욱 존경하고 돌아가신뒤에
신앙적으로 모셨던 나로서 지금도 변함없는 충성을 받치고 있습니다. 박대통령께서는 나라를 빛내거나 국위선양하는 국민에게는 큰상을 주었고
반대로 나라를 욕되게하고, 국민을 선동하고 사심에서 정치적 목적으로
나라를 욕되게 하는자는 큰벌을 내리셨습니다. 진정 "애국애족" 정신이 투철하고 반공사상이 확고하신 분이였으며
한국 경제선진국 10위로 끌어 올리신 위대한 우리 박정희대통령을
영원히 잊어서는 안됩니다...나라만을 사랑한 박정희...
그분이 계셨기에 우리가 평안하게 안락하게 살아가는겁니다.
다시금 고인의 영전에 머리숙여 애도 드립니다.(졸필을 읽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박정희 대통령과  나  (실화) { background-image:url("http://cfs4.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HZoUzBAZnM0LnBsYW5ldC5kYXVtLm5ldDovMTA4NDkxMzcvMC8xLmpwZw==&filename=1.jpg&viewonly=Y"); background-attachment: fixed; background-repeat: yes-repeat; background-position: center; } table { background-color: transparent; } td { background-color: transpar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