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병원을 병을 치유하는 곳이 아니라 병을 얻는 곳이 되어 버렸다.정치권은 민생법안을 통과하지 못하고 싸움만 하고 있다.국제정치에 대해서도 안일하다.보험이나 기타 정치에 대하여 문제가 많다. 공무원, 교사, 음식업체등등. 모든 곳이 문제투성이다. 이나라의 한국병은 의인 10명이 없어서 멸망한 고모라와 같다.언제나 시대는 악인이 있어서 병드는 것이 아니다. 악인은 언제나 있게 되어 있다. 문제는 악인속에서 의로운 사람들이 얼마나 있으냐의 문제인 것이다 기독교 직업윤리의 부재직업윤리라기 보다는 삶의 예배가 무엇인지 모르기에 일어나는 일이다.목회자도 새장안의 새처럼 교회안에서만 성도를 만들고 교회밖에서의 성도의 삶을 가르치지 못해서 일어나는 일이다.목회자 자신이 새장안에만 있으면 어떻게 가르칠수 있겠는가?1천만 크리스찬들만이라도 썩어가는 세상에서각자 직업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한다면한국이 아무리 부패한 세상사람들이 있어서이렇게 썩지는 않을 것이다. 소금이 소금역할을못하고 있기에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의사는 병원에서 청결하게 위생을 신경쓰면서환자를 자기몸처럼 돌보고정치인은 정치에서 싸우기 바빠서 민생을 제쳐두지말고 국민을 위해서 정치를 하고교사는 학교때문터 학생들에게 입시를 위한 공부벌레가아닌 지식보다 지혜를 가르치는 진정한 스승이 되고 음식업종의 사람들은 국민의 건강을 생각하는 식품을 만들어야 한다. 공무원은 시간만 흘러가면 봉급은 나온다는 안일한생각을 말고 어떻게 하면 지역사회를 복지되게 할것인가를생각하며 근무하는 그밖에 모든 역영에서 크리스찬 직장인들이 직장에서빛과 소금의 역할을 한다면 도데체 왜 한국이 이모양이 되겠는가? 그러나 생각해보라. 온실속의 세상의 치열한 삶을 잘 알지못하는 온실속의 화초같은 목회자들이 어떻게 삶에서실제 적용되는 신앙을 가르칠수 있겠는가?목회자들이 자성이 정말로 필요한 때이다.3
한국병은 크리스찬의 책임이다
요즘 병원을 병을 치유하는 곳이 아니라 병을 얻는 곳이 되어 버렸다.
정치권은 민생법안을 통과하지 못하고 싸움만 하고 있다.
국제정치에 대해서도 안일하다.
보험이나 기타 정치에 대하여 문제가 많다.
공무원, 교사, 음식업체등등. 모든 곳이 문제투성이다.
이나라의 한국병은 의인 10명이 없어서
멸망한 고모라와 같다.
언제나 시대는 악인이 있어서 병드는 것이 아니다.
악인은 언제나 있게 되어 있다.
문제는 악인속에서 의로운 사람들이 얼마나
있으냐의 문제인 것이다
기독교 직업윤리의 부재
직업윤리라기 보다는 삶의 예배가 무엇인지
모르기에 일어나는 일이다.
목회자도 새장안의 새처럼 교회안에서만
성도를 만들고 교회밖에서의 성도의
삶을 가르치지 못해서 일어나는 일이다.
목회자 자신이 새장안에만 있으면
어떻게 가르칠수 있겠는가?
1천만 크리스찬들만이라도 썩어가는 세상에서
각자 직업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한다면
한국이 아무리 부패한 세상사람들이 있어서
이렇게 썩지는 않을 것이다. 소금이 소금역할을
못하고 있기에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의사는 병원에서 청결하게 위생을 신경쓰면서
환자를 자기몸처럼 돌보고
정치인은 정치에서 싸우기 바빠서 민생을 제쳐두지
말고 국민을 위해서 정치를 하고
교사는 학교때문터 학생들에게 입시를 위한 공부벌레가
아닌 지식보다 지혜를 가르치는 진정한 스승이 되고
음식업종의 사람들은 국민의 건강을 생각하는
식품을 만들어야 한다.
공무원은 시간만 흘러가면 봉급은 나온다는 안일한
생각을 말고 어떻게 하면 지역사회를 복지되게 할것인가를
생각하며 근무하는
그밖에 모든 역영에서 크리스찬 직장인들이 직장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한다면 도데체 왜 한국이 이모양이 되겠는가?
그러나 생각해보라. 온실속의 세상의 치열한 삶을 잘 알지
못하는 온실속의 화초같은 목회자들이 어떻게 삶에서
실제 적용되는 신앙을 가르칠수 있겠는가?
목회자들이 자성이 정말로 필요한 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