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삼겹살을 다르게 해봤어요해본결과 손은 좀 가지만 맛은 대만족입니다 ㅎㅎ 식구들이 맛있다고 하더군요.고기가 식었는데도 냄새도 안나고 새로운 맛이라고요 ㅎㅎㅎ일단 맛있다고 하네요.ㅎㅎㅎ어때요 괜찮아 보이지요 맛도 괜찮았답니다. 성공했어요~~~~화벨을 전등에 놓고 찍었는데도 역시 노랗게 나왔네요할수 없는 일이고.. 재료도 얼마 안들어 갔구요 집에 늘 있는 야채를 쓴겁니다 우리 동네 한국가계에서 파는 흑돼지 라는건데요이곳은 한국 정육점이 없어요그냥 한국가계에서 썰지도 않고 덩어리로 팔아요냉동이라 저녁에 냉장실에 넣어 놓고다음날 저녁에 준비를 하니 너무 녹아서 썰기가 힘들었답니다재료 : 돼지고기 한근 좀 넘구요 야채는 집에 있는 야채 골고루무순이나 팽이 버섯이 있으면 훨씬 모양이 나는데울동네서 그런거 바라는건 사치죠? ㅎㅎㅎ소스 재료 : 겨자 1큰술 식초 3 1/2 큰술 설탕 2 큰술 마늘 1/2 큰술소금 1 작은술 (간장 을 넣어도 됨) 간은 각자 입맛에 맞추세요돼지고기는 12~3cm정도 길이로 썰어서 소금 후추로 밑간 하고집에 있는 야채 골고루 채쳐주세요길이는 삼겹살 폭 보다 약간 길게..전 빨강 노랑 피망과 깻잎. 오이. 보라색 양파를 썼어요.무순이나 팽이버섯을 넣으면 더 이뻤을 텐데 없으니 걍 팻쓰~소스는 우선 겨자가루을 따뜻한 물( 3큰술정도)을 넣고 미리개어 놓아요개어놓은 겨자에 양념을 넣고 소스를 만듭니다팬에 삼겹살 재워놓것은 노릇하게 구워요구워놓은 고기를 키친타올로 기름을 닦아 준다음색색에 야채를 넣고 돌돌말아서 이쑤시게를 반으로 잘라 꽂습니다접시에 보기 좋게 담고 소스를 흘려주세요아주 간단하죠 힘든거 없고 손가는거 많지 않고더욱이 맛이 좋다 하니 그야 말로 금상첨화죠 ㅎㅎㅎ저는 고기 썰기가 힘들어 위에 사진처럼 나머지는 그냥 작게 썰어울엄니 밭에서 따온 상추, 깻잎과 함께 구워 먹었어요 ㅎㅎㅎ맛있게 보이시나요 ㅎㅎ고기가 조금 식어도 겨자장에 야채와 함께 하니전혀 느끼하거나 냄새 나는 것이 없다는 군요(식구들의 품평)색다른 맛이라고 했어요저렇게 두 접시 만들고 남은 고기는 그냥 구워 먹었어요.맛있어 보이죠무더운 8월도 맛난거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10
삼겹살의 새로운 변신~~~~삼겹살롤
오늘은 삼겹살을 다르게 해봤어요
해본결과 손은 좀 가지만 맛은 대만족입니다 ㅎㅎ
식구들이 맛있다고 하더군요
.고기가 식었는데도 냄새도 안나고 새로운 맛이라고요 ㅎㅎㅎ
일단 맛있다고 하네요.ㅎㅎㅎ
어때요 괜찮아 보이지요 맛도 괜찮았답니다. 성공했어요~~~~
화벨을 전등에 놓고 찍었는데도 역시 노랗게 나왔네요
할수 없는 일이고..
재료도 얼마 안들어 갔구요 집에 늘 있는 야채를 쓴겁니다
우리 동네 한국가계에서 파는 흑돼지 라는건데요
이곳은 한국 정육점이 없어요
그냥 한국가계에서 썰지도 않고 덩어리로 팔아요
냉동이라 저녁에 냉장실에 넣어 놓고
다음날 저녁에 준비를 하니 너무 녹아서 썰기가 힘들었답니다
재료 : 돼지고기 한근 좀 넘구요 야채는 집에 있는 야채 골고루
무순이나 팽이 버섯이 있으면 훨씬 모양이 나는데
울동네서 그런거 바라는건 사치죠? ㅎㅎㅎ
소스 재료 : 겨자 1큰술 식초 3 1/2 큰술 설탕 2 큰술 마늘 1/2 큰술
소금 1 작은술 (간장 을 넣어도 됨) 간은 각자 입맛에 맞추세요
돼지고기는 12~3cm정도 길이로 썰어서 소금 후추로 밑간 하고
집에 있는 야채 골고루 채쳐주세요
길이는 삼겹살 폭 보다 약간 길게..
전 빨강 노랑 피망과 깻잎. 오이. 보라색 양파를 썼어요.
무순이나 팽이버섯을 넣으면 더 이뻤을 텐데 없으니 걍 팻쓰~
소스는 우선 겨자가루을 따뜻한 물( 3큰술정도)을 넣고 미리개어 놓아요
개어놓은 겨자에 양념을 넣고 소스를 만듭니다
팬에 삼겹살 재워놓것은 노릇하게 구워요
구워놓은 고기를 키친타올로 기름을 닦아 준다음
색색에 야채를 넣고 돌돌말아서 이쑤시게를 반으로 잘라 꽂습니다
접시에 보기 좋게 담고 소스를 흘려주세요
아주 간단하죠 힘든거 없고 손가는거 많지 않고
더욱이 맛이 좋다 하니 그야 말로 금상첨화죠 ㅎㅎㅎ
저는 고기 썰기가 힘들어 위에 사진처럼 나머지는 그냥 작게 썰어
울엄니 밭에서 따온 상추, 깻잎과 함께 구워 먹었어요 ㅎㅎㅎ
맛있게 보이시나요 ㅎㅎ
고기가 조금 식어도 겨자장에 야채와 함께 하니
전혀 느끼하거나 냄새 나는 것이 없다는 군요(식구들의 품평)
색다른 맛이라고 했어요
저렇게 두 접시 만들고 남은 고기는 그냥 구워 먹었어요.
맛있어 보이죠
무더운 8월도 맛난거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