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을 운영하면서 신문사,케이블TV,잡지사..등등.. 언론매체에서 가끔씩 전화를 받곤합니다..(신문사는 정말 자주 오곤 했습니다.)
첨에는 솔깃했죠 @.@c"
"여기는 어디어디인데... 저희 홈페이지에 추천이 들어와서 전화드렸다.".. 어쩌고 저쩌고 그런데 얘기를 끝까지 들어보면 결국엔 이런저런 명목으로 적지않은 금액을 요구합니다..
특히 신문에 맛집이라는 명목으로 올라오는것은 제가 알기론 대부분이 그런 광고성 기사가 많습니다..
그런데 5월 초에 그전처럼 시작이 비슷한 전화를 받게되었습니다.. 전 역시나 살짝~짜증이 나기에.. "광고안합니다"라고 딱 짤라서 말해버렸죠.. 그랬더니.. 상대방이 다급하게 그런 전화가 아니라고 하시면서 "ESSEN이라는 요리전문 잡지이고.. 다른건 다 필요없고 사진찍을 수 있게 생등심 조금만 구워주시면 된다고..."하시더군여
순간 뜨끔해서 죄송하다고 했더니.. 요즘엔 그런 얘기 많이 듣는다고.. 괜찮다고 하시더군여..
그래서 취재날짜 잡고.. 당일날 취재하면서 사진찍고 인터뷰도 좀 하고.. 그랬는데.. 알고보니 ESSEN이 '서울문화사'에서 출간되더라구여..(서울문화사가 바로 큰길 건너에 있거든여..)
그렇게 취재하고 보내주신다던 6월호가 와서 보니.. 생각보다 작은크기와 기사양이 적게 실려서 조금은 아쉽지만.. 그래도.. 뭐.. 나름 괜찮네요 .. ㅋㅋ ^^
청기와집..맛집으로 소개되다..
요즘 넘쳐나는 정보중에 하나가 맛집이라는 기사들일겁니다..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신문사,케이블TV,잡지사..등등.. 언론매체에서 가끔씩 전화를 받곤합니다..(신문사는 정말 자주 오곤 했습니다.)
첨에는 솔깃했죠 @.@c"
"여기는 어디어디인데... 저희 홈페이지에 추천이 들어와서 전화드렸다.".. 어쩌고 저쩌고 그런데 얘기를 끝까지 들어보면 결국엔 이런저런 명목으로 적지않은 금액을 요구합니다..
특히 신문에 맛집이라는 명목으로 올라오는것은 제가 알기론 대부분이 그런 광고성 기사가 많습니다..
그런데 5월 초에 그전처럼 시작이 비슷한 전화를 받게되었습니다.. 전 역시나 살짝~짜증이 나기에.. "광고안합니다"라고 딱 짤라서 말해버렸죠.. 그랬더니.. 상대방이 다급하게 그런 전화가 아니라고 하시면서 "ESSEN이라는 요리전문 잡지이고.. 다른건 다 필요없고 사진찍을 수 있게 생등심 조금만 구워주시면 된다고..."하시더군여
순간 뜨끔해서 죄송하다고 했더니.. 요즘엔 그런 얘기 많이 듣는다고.. 괜찮다고 하시더군여..
그래서 취재날짜 잡고.. 당일날 취재하면서 사진찍고 인터뷰도 좀 하고.. 그랬는데.. 알고보니 ESSEN이 '서울문화사'에서 출간되더라구여..(서울문화사가 바로 큰길 건너에 있거든여..)
그렇게 취재하고 보내주신다던 6월호가 와서 보니.. 생각보다 작은크기와 기사양이 적게 실려서 조금은 아쉽지만.. 그래도.. 뭐.. 나름 괜찮네요 .. ㅋㅋ ^^
근데.. 정작 우릴 소개해주신 저 분이 누구신지 모르겠당.. ㅡㅡa
첨부파일 : essen 013(5001)_0400x0388.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