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뎁이 프랑스에서 영국으로 이사한다. 이들이 50만 파운드를 주고 구입한 저택이 있는 바스는 뎁이 2000년 영화 '초컬릿'을 찍을 당시 파라디스와 사랑에 빠진 곳 ㅡ 그가 이달 초, 바하마 제도로 이주할 것이라는 보도도 있었는데.. 뎁은 그곳에서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을 찍으면서 낙원같은 섬을 발견했다고 했다. 그는 "우리는 앞으로의 더 많은 시간을 이곳에서 보내고 싶다. 왜냐하면 그것은 완전히 다른 삶의 방식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현재로선 조니 뎁이 어디서 살게 될지 알 수 없지만 한가지 확실한 점은 결코 미국으로 가지는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뎁은 "미국은 어처구니없다. 그곳은 커다란 이빨을 가지고 있어서 당신을 물고 해치는 귀머거리 강아지 같다"며 미국에서 살지 않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했다. 역시 자유인다운 발언이다 ㅡ 멋져.
조니뎁 이사가나?
조니 뎁이 프랑스에서 영국으로 이사한다.
이들이 50만 파운드를 주고 구입한 저택이 있는 바스는
뎁이 2000년 영화 '초컬릿'을 찍을 당시 파라디스와
사랑에 빠진 곳 ㅡ
그가 이달 초, 바하마 제도로 이주할 것이라는 보도도
있었는데.. 뎁은 그곳에서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을
찍으면서 낙원같은 섬을 발견했다고 했다.
그는 "우리는 앞으로의 더 많은 시간을 이곳에서 보내고
싶다. 왜냐하면 그것은 완전히 다른 삶의 방식이기 때문"
이라고 말했다.
현재로선 조니 뎁이 어디서 살게 될지 알 수 없지만
한가지 확실한 점은 결코 미국으로 가지는 않을 것
이라는 점이다.
뎁은 "미국은 어처구니없다. 그곳은 커다란 이빨을
가지고 있어서 당신을 물고 해치는 귀머거리 강아지
같다"며 미국에서 살지 않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했다.
역시 자유인다운 발언이다 ㅡ 멋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