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은..

윤은주200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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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은..

문득 푸르른 하늘을 바라보며 가슴 시린 외로움이 느껴지면 내 맘은 가을입니다... 문득 올려다본 밤하늘에 별하나 보이지 않아 막연한 그리움에 몸을 떨때면 내 맘은 가을입니다.. 문득 고인 눈물방울 하나 뺨을 타고 흘러 툭 떨어지면 내 맘은 성큼 겨울로 다가가는 가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