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한미연합사령관인 벨 사령관이 직접 작통권 환수는 이르다고 밝혔습니다. 한마디로 벨 사령관이 한 말은
"자주국방 능력은 안되면서 작통권만 회수해서 뭐하냐?" 는 거지요..
작통권 회수시에 걱정되는건 주한미군의 감축이 아닙니다.
(이미 미국방부에서는 주한미군을 2만 5천명 수준으로 유지하겠다고 밝혔죠.) 미군이 지원하는 무기들을 작통권환수와 동시에 빼간다는게 문제입니다.
조기경보기, 수송기, C4I같은 정보전의 핵심시스템들을 철수하고
한국이 직접 사와서 교육까지 시켜야 합니다. 어차피 밟아야할 수순이긴 하지만 안그래도 어려운 판국에
저 무기들 들여오는 돈은 어디서 구할까요?? 결국 서민들 주머니에 세금폭탄으로 떨어질거 불보듯 뻔한일입니다.
벨 사령관이 오죽 빨갱이들 설치는게 답답했으면 직접 나서서
자주국방능력도 없으면서 작통권만 환수하려 하느냐고 말했겠습니까 -_-;
정부가 말한 자주국방능력의 기반..
완전 다 갖추는것도 아니고 기반다지는데에만도 국방비로만 150 조원이 나갑니다.
2011 년까지 말이죠.. 연간 30 조원을 어디서 충당할거 같습니까??
그렇다고 150 조원 투자해서 자주국방 완료냐고요? 전혀 아니올시다입니다. 실질적인 정보전 공백에 따른 추가비용에
미국이 보유했던 저 물건들 사와봤자 애들 교육없이 비싼 무기들 사용도 못합니다. 누가 애들 교육시킬까요? 결국 미군이 운용하거나 미군이 한국애들 가르쳐야된다는 소리입니다..
거기에 드는 비용은 또 어디서 충당하죠?
혹시나해서 드리는 말이지만 위에서 밝힌 150 조원 (정확히 151 조)은 순수 장비사들이는데에만 드는 비용입니다. 거기다 2011 년까지 들어가는 중기계획의 외적인 비용에다가
노후장비 대체해서 전투준비태세 갖추는데까지만 최소 3 조원..
그것도 육군에 한해서. 공군, 해군 다 합치면 얼마나 갈지 상상이 되십니까?? 그 비용들이 다 어디서 나갈지는 안봐도 비디오아닙니까?
다 양보해서.. 이렇게 돈발라서 작통권 환수해오고 국방중기 5개년 계획이 착착 진행되서
자주국방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칩시다.. 이걸로 미군수준의 정보, 전투수행능력을 갖출 수 있다고생각하십니까? 군사전문가들이 예측하기로 국중기5개년 계획이 끝나도 미군이 보유한 장비들과의 수준차이는 하늘과 땅차이라고 합니다. 단순히 돈의 문제가 아니라 작통권환수되고 난 뒤에 우리스스로 조기경보기를 운영한다칩시다. 조기경보기는 우리가 구입해도 미군의 도움없이 운용하는게 거의 불가능합니다. 이런부분에서 문제가 생기면 돈으로는 환산할 수 없을정도의 막대한 손실을 입게 되는것이죠..
이것뿐이면 다행이라고 할정도입니다. 작통권환수는 당장에 군사력의 대폭적인 추락을 말하는것인데 이는 외국신용평가 등급기관에서 우리나라의 신용등급을 하락시키는 주 원인이 됩니다. 그럼 어느 정신나간 외국인투자자가 전쟁위험 도사리는 우리나라에 투자하겠습니까?? 외국자본으로 살아가는 우리 경제에 치명타가 될 수도 있다는 소리입니다..
경제전문가, 군사전문가등등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환수는 충분히 여유를 갖고 천천히 진행하는것이 옳다고 하는데도 정부는 들은척도 하지 않는군요-_-
작통권환수에 관해..
얼마전 한미연합사령관인 벨 사령관이 직접 작통권 환수는 이르다고 밝혔습니다.
한마디로 벨 사령관이 한 말은
"자주국방 능력은 안되면서 작통권만 회수해서 뭐하냐?" 는 거지요..
작통권 회수시에 걱정되는건 주한미군의 감축이 아닙니다.
(이미 미국방부에서는 주한미군을 2만 5천명 수준으로 유지하겠다고 밝혔죠.)
미군이 지원하는 무기들을 작통권환수와 동시에 빼간다는게 문제입니다.
조기경보기, 수송기, C4I같은 정보전의 핵심시스템들을 철수하고
한국이 직접 사와서 교육까지 시켜야 합니다.
어차피 밟아야할 수순이긴 하지만 안그래도 어려운 판국에
저 무기들 들여오는 돈은 어디서 구할까요??
결국 서민들 주머니에 세금폭탄으로 떨어질거 불보듯 뻔한일입니다.
벨 사령관이 오죽 빨갱이들 설치는게 답답했으면 직접 나서서
자주국방능력도 없으면서 작통권만 환수하려 하느냐고 말했겠습니까 -_-;
정부가 말한 자주국방능력의 기반..
완전 다 갖추는것도 아니고 기반다지는데에만도 국방비로만 150 조원이 나갑니다.
2011 년까지 말이죠..
연간 30 조원을 어디서 충당할거 같습니까??
그렇다고 150 조원 투자해서 자주국방 완료냐고요?
전혀 아니올시다입니다.
실질적인 정보전 공백에 따른 추가비용에
미국이 보유했던 저 물건들 사와봤자 애들 교육없이 비싼 무기들 사용도 못합니다.
누가 애들 교육시킬까요?
결국 미군이 운용하거나 미군이 한국애들 가르쳐야된다는 소리입니다..
거기에 드는 비용은 또 어디서 충당하죠?
혹시나해서 드리는 말이지만 위에서 밝힌 150 조원 (정확히 151 조)은 순수 장비사들이는데에만 드는 비용입니다.
거기다 2011 년까지 들어가는 중기계획의 외적인 비용에다가
노후장비 대체해서 전투준비태세 갖추는데까지만 최소 3 조원..
그것도 육군에 한해서.
공군, 해군 다 합치면 얼마나 갈지 상상이 되십니까??
그 비용들이 다 어디서 나갈지는 안봐도 비디오아닙니까?
다 양보해서.. 이렇게 돈발라서 작통권 환수해오고 국방중기 5개년 계획이 착착 진행되서
자주국방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칩시다..
이걸로 미군수준의 정보, 전투수행능력을 갖출 수 있다고생각하십니까?
군사전문가들이 예측하기로 국중기5개년 계획이 끝나도 미군이 보유한 장비들과의 수준차이는 하늘과 땅차이라고 합니다.
단순히 돈의 문제가 아니라 작통권환수되고 난 뒤에 우리스스로 조기경보기를 운영한다칩시다.
조기경보기는 우리가 구입해도 미군의 도움없이 운용하는게 거의 불가능합니다.
이런부분에서 문제가 생기면 돈으로는 환산할 수 없을정도의 막대한 손실을 입게 되는것이죠..
이것뿐이면 다행이라고 할정도입니다.
작통권환수는 당장에 군사력의 대폭적인 추락을 말하는것인데
이는 외국신용평가 등급기관에서 우리나라의 신용등급을 하락시키는 주 원인이 됩니다.
그럼 어느 정신나간 외국인투자자가 전쟁위험 도사리는 우리나라에 투자하겠습니까??
외국자본으로 살아가는 우리 경제에 치명타가 될 수도 있다는 소리입니다..
경제전문가, 군사전문가등등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환수는 충분히 여유를 갖고 천천히 진행하는것이 옳다고 하는데도 정부는 들은척도 하지 않는군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