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이곳에서 여러 사람들의 글을보면서 힘을 많이 얻네요. 저런사람도 있구나 하면서.. 저도 요즘 고민이 있어서 길겠지만, 조언좀 들어볼려고 글을 올려요. 제고민은 친 언니덕분이에요. 저는 24살이구요 언니랑 3분차이인 쌍둥이에요. 3분동생,,, 평생 언니가 너무 착한덕분에 말다툼한번 하지않았구요. 남들한테도 떳떳하게 "나는 쌍둥이야~ 언니가있는데 정말 너무좋아~!" 라면서 자랑도 하고 항상 속으로 믿고 의지도 하고 친구같은 자매라고 생각했어요. 정말 자랄때는 별탈없이 사춘기한번 안격고 자라던 언니가 갑자기 2주일도안 집에 안들어오는거에요. 근데 언니가 안들어오는사이 전화가 모르는 번호인데 하루에 수십통옵니다. 해피머니,투루론,,모두다 사채전화더라구요 정말 첨에는 아, 걔가 급해서 썻나보다 간도크다. 미쳤어 이러면서 엄마랑 저는 이게 어딜가서 안들어오나 걱정하고 그냥 일이백만원정도로 생각했어요. 근데 다음날이면 또 다른곳에서 백만원 오후에는 또 다른곳에서 백만원 하다못해 언니의 친구의 엄마한테까지 전화와서는 걔가 우리 애한테 큰돈을 빌렸다고 하고,,, 무슨 백만원에 이자가 4만원씩 머 그까짓 4만원? 이러시겠지만 그런 전화가 5~6군대 되네요. 아니 사채를 썼으면 한군데를 갚아서 다른걸또쓰고 이런거면 이해를해요 이것도 그대로 저것도 그대로 간신히 이자만 내고있었더라구요. 정말 아무것도 모르던 저랑 저희엄마는 하루하루 놀래면서 돈계산에 기가막혔어요 아니 놀았던애도아니고 직장다니던애가 무슨 사채를 그렇게 써댔는지.. 그렇다고 걔가 사치를 좋아하거나 술을좋아해서 마구마구 쓰는 편도 아니거든요 정말 평범,착실의 그 자체인애였는데.. 집에 2주는 안들어왔었나봐요.. 회사도 당연히 무단으로 안나가고.. 돈도한푼없이갑자기 안들어 오는지라, 맨날 전화해서 음성남기고 문자남겨서 들어오라고 니가 왜 그랬는지를 알아야 엄마랑 의논해서 갚아야하지 않곘냐고,, 애가 2주만에 들어왔더라구요. 지말로는 찜질방에서 2틀.친구네집도가고 이렇게 있었다는군요. 그래서 엄마가 물어봐서 돈쓴내용 적어낸게 500만원 정도였어요.. 이정도까지는 그래.. 우리 갚자. 이렇게 생각했어요 . 자기도 이제 직장을 찾았는데 기숙사생활을 해야한다더군요. 오산에 공장으로 가는데 집에서 머니까 기숙사들어간다고. 공장이나 들어간다니까 가슴이아프더라구요. 안그래도 걔는 대학교도 관심없다면서 안가고 일한애라 더더욱이 마음속으로 미안했구요. 엄마랑 나는 니가 돈을 빌려쓰고 다니고 사채쓰고 집에안들어오고 이런것에 화나는게아니고 니가 사채를쓰고 돈이필요했으면 말을해서 같이 고민하고 같이 문제를 해결해야하는데 그러지 않고 너 혼자 그렇게 고민하고 집에도 안들어와서 그게 더 화난다고 그거때문에 니가 나쁘다고 이런일있으면 말을해서 우리 같이 해결하자면서 니가 힘들게 돈버니까 사채먼저 해결하고 다시는 그런 사채쓰지말고 저금해. 라고 말도하고 알았다면서 기숙사에 들어간 언니였습니다. 그러고 몇일두.. 또 전화가왔어요 .. 이번엔 지방에있는 은행이라는데 제이름으로 학자금 대출이 됬다는거에요 300만원씩이나.. 저는 그런적없다고 하면서 생각나는 사람은 바로 저희언니였습니다. 그녀석이 제이름이랑 등본 증명서를 해다가 학자금 대출까지 받았더라구요. 은행이라면서 이자는 300만원에 십만원 넘게 나가더라구요 원금제하고도요.. 또 몇일안가서 전화하나.. 이번엔 충남 어디 은행이라는데 또 제이름으로 대학생신용대출이라면서 300만원을 받았다더라구요.. 기가막혀서 은행이 무슨 그런식이랍니까??! 대학생 신용이라도 부모님과 전화 확인후에 돈을 빌려줘야하는거 아닙니까? 은행원은 오히려 어떻게 그런일이 있냐면서 우리집을 콩가루 집안이라는 식으로 표현합니다. 엄마는 은행원이랑 당연히 한바탕 싸우시구요 , 어떻게 학자금 대출을 해주면서 부모님 확인한번안했냐면서 돈줄때는 ㅂㅣ싼이자 받아먹을려고 그냥 주고 이자 납입이 안되니까 이제서야 전화해서 돈내놓으라고 하냐고.. 정말.. 하루하루가 전화오는 벨소리에 기겁을 하면서 살아요.. 이제 엄마랑 저랑 대충 이자만 간신히 내놓고 상담해서 해결하는 편인데 은행일은 정말 기가막히네요.. 은행원 말투는 정말 더 기분나쁘구요. 언니를 고발해서 본인이 대출받은게 아닌걸 증명하라나,, 제가 어떻게 언니를 고발하겠냐고 못한다고 지금 법률사무소 알아본다니까 법률사무소는 아무 도움이 안된다고 고발해서 형사처리를하라더군요 그래야 담당인 자기도 편하겠다구요.. 정말 .. 기가막혀서 말이다 안나옵니다. 그러고는 자기는 서류상 다 제출이 된거니까 잘못한게없다면서 오히려 제가 대출받고 거짓말 하는거 아니냐더군요. 자기는 믿지못하겠다구요. 참.. 3달이지나면 신용정보에 신용불량자로 등록된다고 협박이나하고.. 이자는 더 불어나고있구요. 다른곳에 대출받은곳이있어서 이자가 더비싸다니요;.. 아니 다른 곳에 대출받은곳이 많아서 능력이없어보이면 대출을 아예 해주질말던가... 동생이름팔아서 학자금 대출받은 언니는 제가 이사실을 알고 전화해서 너 이거 모야? 니가 내이름으로 학자금 대출받았니? 라고 물으니 아무말 안하고 끊더군요.. 그러고는 아직도 연락이 안됩니다. 이제 한달이 다되가요. 아빠가 알면 당연히 집안에 한바탕 난리가나니까 당연히 아빠모르게 저랑 엄마랑 동생이랑 셋이서 막고있어요.. 이젠 버거울려고 그래요 정말.. 그래서 경찰에 알려서 찾을수도 없겠구요. 아빠는 걔는 왜 전화도 안받고 꺼져있냐? 이러기만 하시는데.. 걔 돈도없을텐데 용돈이나 부쳐주라면서 용돈주는거 사채이자에 다들어갔구요.. 정말 돈이먼지.. 도대체 어디에 쓰느랴 그렇게 상상도못할 돈을 빚진건지.. 간도크게 정말.. 또 내이름으로 사채쓰는거 아닐까 불안불안해요. 핸드폰에 사채 광고문자라도 들어오면 얘가 내이름이나 핸드폰 으로 또 돈빌려쓰려고 해서 나한테 이런 문자가 들어오나 싶구요.. 아 답답합니다.. 집에 와서 말을 하겠지 라고 굳게믿고있는데 아직도 언ㄴㅣ의 핸드폰은 꺼져있네요... 정말 공장에서 일을 하고있는건지.. 여자애라서 더 걱정되요.. 하루에 마음이 수십번 변해요 . 제발 돌아오기만해라. 아니야 , 인연은 여기까지다. 찾기만해봐라 이러면서... 빚독촉..정말 사람을 여유없게하네요.. 글이 너무길고 횡설수설해서 죄송해요. 다른 뒷얘기가 더있는데 줄여서말하다보니까.. 도움 주시는 분들은 정말 감사하게 생각할께요 ..^^
저도 언니때문에 고민많네요.
참. 이곳에서 여러 사람들의 글을보면서 힘을 많이 얻네요.
저런사람도 있구나 하면서..
저도 요즘 고민이 있어서 길겠지만, 조언좀 들어볼려고 글을 올려요.
제고민은 친 언니덕분이에요.
저는 24살이구요 언니랑 3분차이인 쌍둥이에요. 3분동생,,, 평생 언니가 너무 착한덕분에 말다툼한번 하지않았구요. 남들한테도 떳떳하게 "나는 쌍둥이야~ 언니가있는데 정말 너무좋아~!" 라면서 자랑도 하고 항상 속으로 믿고 의지도 하고 친구같은 자매라고 생각했어요.
정말 자랄때는 별탈없이 사춘기한번 안격고 자라던 언니가 갑자기 2주일도안 집에 안들어오는거에요.
근데 언니가 안들어오는사이 전화가 모르는 번호인데 하루에 수십통옵니다.
해피머니,투루론,,모두다 사채전화더라구요
정말 첨에는 아, 걔가 급해서 썻나보다 간도크다. 미쳤어 이러면서 엄마랑 저는 이게 어딜가서 안들어오나 걱정하고 그냥 일이백만원정도로 생각했어요.
근데 다음날이면 또 다른곳에서 백만원 오후에는 또 다른곳에서 백만원 하다못해 언니의 친구의 엄마한테까지 전화와서는 걔가 우리 애한테 큰돈을 빌렸다고 하고,,, 무슨 백만원에 이자가 4만원씩
머 그까짓 4만원? 이러시겠지만 그런 전화가 5~6군대 되네요.
아니 사채를 썼으면 한군데를 갚아서 다른걸또쓰고 이런거면 이해를해요
이것도 그대로 저것도 그대로 간신히 이자만 내고있었더라구요.
정말 아무것도 모르던 저랑 저희엄마는 하루하루 놀래면서 돈계산에 기가막혔어요
아니 놀았던애도아니고 직장다니던애가 무슨 사채를 그렇게 써댔는지..
그렇다고 걔가 사치를 좋아하거나 술을좋아해서 마구마구 쓰는 편도 아니거든요
정말 평범,착실의 그 자체인애였는데.. 집에 2주는 안들어왔었나봐요..
회사도 당연히 무단으로 안나가고.. 돈도한푼없이갑자기 안들어 오는지라, 맨날 전화해서 음성남기고 문자남겨서 들어오라고 니가 왜 그랬는지를 알아야 엄마랑 의논해서 갚아야하지 않곘냐고,,
애가 2주만에 들어왔더라구요. 지말로는 찜질방에서 2틀.친구네집도가고 이렇게 있었다는군요.
그래서 엄마가 물어봐서 돈쓴내용 적어낸게 500만원 정도였어요..
이정도까지는 그래.. 우리 갚자. 이렇게 생각했어요 . 자기도 이제 직장을 찾았는데 기숙사생활을 해야한다더군요. 오산에 공장으로 가는데 집에서 머니까 기숙사들어간다고.
공장이나 들어간다니까 가슴이아프더라구요. 안그래도 걔는 대학교도 관심없다면서 안가고 일한애라 더더욱이 마음속으로 미안했구요.
엄마랑 나는 니가 돈을 빌려쓰고 다니고 사채쓰고 집에안들어오고 이런것에 화나는게아니고
니가 사채를쓰고 돈이필요했으면 말을해서 같이 고민하고 같이 문제를 해결해야하는데 그러지 않고 너 혼자 그렇게 고민하고 집에도 안들어와서 그게 더 화난다고 그거때문에 니가 나쁘다고
이런일있으면 말을해서 우리 같이 해결하자면서 니가 힘들게 돈버니까 사채먼저 해결하고 다시는 그런 사채쓰지말고 저금해. 라고 말도하고 알았다면서 기숙사에 들어간 언니였습니다.
그러고 몇일두.. 또 전화가왔어요 .. 이번엔 지방에있는 은행이라는데 제이름으로 학자금 대출이 됬다는거에요 300만원씩이나.. 저는 그런적없다고 하면서 생각나는 사람은 바로 저희언니였습니다.
그녀석이 제이름이랑 등본 증명서를 해다가 학자금 대출까지 받았더라구요.
은행이라면서 이자는 300만원에 십만원 넘게 나가더라구요 원금제하고도요..
또 몇일안가서 전화하나.. 이번엔 충남 어디 은행이라는데 또 제이름으로 대학생신용대출이라면서 300만원을 받았다더라구요.. 기가막혀서 은행이 무슨 그런식이랍니까??!
대학생 신용이라도 부모님과 전화 확인후에 돈을 빌려줘야하는거 아닙니까?
은행원은 오히려 어떻게 그런일이 있냐면서 우리집을 콩가루 집안이라는 식으로 표현합니다.
엄마는 은행원이랑 당연히 한바탕 싸우시구요 , 어떻게 학자금 대출을 해주면서 부모님 확인한번안했냐면서 돈줄때는 ㅂㅣ싼이자 받아먹을려고 그냥 주고
이자 납입이 안되니까 이제서야 전화해서 돈내놓으라고 하냐고..
정말.. 하루하루가 전화오는 벨소리에 기겁을 하면서 살아요.. 이제 엄마랑 저랑 대충 이자만 간신히 내놓고 상담해서 해결하는 편인데 은행일은 정말 기가막히네요..
은행원 말투는 정말 더 기분나쁘구요. 언니를 고발해서 본인이 대출받은게 아닌걸 증명하라나,,
제가 어떻게 언니를 고발하겠냐고 못한다고 지금 법률사무소 알아본다니까
법률사무소는 아무 도움이 안된다고 고발해서 형사처리를하라더군요 그래야 담당인 자기도 편하겠다구요.. 정말 .. 기가막혀서 말이다 안나옵니다.
그러고는 자기는 서류상 다 제출이 된거니까 잘못한게없다면서 오히려 제가 대출받고 거짓말 하는거 아니냐더군요. 자기는 믿지못하겠다구요. 참.. 3달이지나면 신용정보에 신용불량자로 등록된다고 협박이나하고.. 이자는 더 불어나고있구요.
다른곳에 대출받은곳이있어서 이자가 더비싸다니요;.. 아니 다른 곳에 대출받은곳이 많아서 능력이없어보이면 대출을 아예 해주질말던가...
동생이름팔아서 학자금 대출받은 언니는 제가 이사실을 알고 전화해서 너 이거 모야? 니가 내이름으로 학자금 대출받았니? 라고 물으니 아무말 안하고 끊더군요..
그러고는 아직도 연락이 안됩니다. 이제 한달이 다되가요.
아빠가 알면 당연히 집안에 한바탕 난리가나니까 당연히 아빠모르게 저랑 엄마랑 동생이랑 셋이서 막고있어요.. 이젠 버거울려고 그래요 정말.. 그래서 경찰에 알려서 찾을수도 없겠구요.
아빠는 걔는 왜 전화도 안받고 꺼져있냐? 이러기만 하시는데.. 걔 돈도없을텐데 용돈이나 부쳐주라면서 용돈주는거 사채이자에 다들어갔구요..
정말 돈이먼지.. 도대체 어디에 쓰느랴 그렇게 상상도못할 돈을 빚진건지.. 간도크게 정말..
또 내이름으로 사채쓰는거 아닐까 불안불안해요. 핸드폰에 사채 광고문자라도 들어오면 얘가 내이름이나 핸드폰 으로 또 돈빌려쓰려고 해서 나한테 이런 문자가 들어오나 싶구요..
아 답답합니다.. 집에 와서 말을 하겠지 라고 굳게믿고있는데 아직도 언ㄴㅣ의 핸드폰은 꺼져있네요... 정말 공장에서 일을 하고있는건지..
여자애라서 더 걱정되요.. 하루에 마음이 수십번 변해요 . 제발 돌아오기만해라.
아니야 , 인연은 여기까지다. 찾기만해봐라 이러면서...
빚독촉..정말 사람을 여유없게하네요..
글이 너무길고 횡설수설해서 죄송해요. 다른 뒷얘기가 더있는데 줄여서말하다보니까..
도움 주시는 분들은 정말 감사하게 생각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