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남자지만 한가한 커피숍에서 3000~5000원짜리 차,(개인적으로 커피보다 차를 선호하기때문에,커피는 모카커피만 먹는다)또는 모카커피한잔 시켜놓고 좋아하는 책이나 잡지하나(영어책,시집,클림트화보집,사진잡지등등) 들고가서 늘어지게 앉아 보다가 창밖에 인간들 돌아다니는거 구경하는거 즐기는데 난 된장남이었단말인가!!!! 제길슨.. 자칭 심리학자인 내가 봤을때 겉은 대충 핥고있는듯한데 된장녀의 본질은 결국 개인의 사고방식의 차이라는점에서는 공감하지만 진짜 된장녀들은 자신의 인생을 멋지게 즐기며사는그런 여자들처럼 정말 그게 좋고 다른 라이프스타일을가진 여자들을 일컫는게 아니라 쉽게 말해 여자 어글리코리안,사대주의식 사고방식을 가지고 문화를 이해흡수하는것이아니라 무조껀적인 외국문화(= 미국,영국 소위 무조껀 선진국문화임)복종,추종을하며 갤러리아명품관에서 일한다고 자기들이 명품인줄착각하고있는 ,,게다가 조용히 지내면되는데 조용히도안지내고 이래저래한국의 문화는무조건 싸구려인양 짖어대고다니며 외국남자면무조껀ok,한국남자면역시천박한한국남자 이렇게 사고방식이굳어있는 그런종류의 여자들을일컫는말이라생각한다.자존감의 결여(자존감이란 자신을 존중하고 자기자아에대한 확신으로 자신을사랑하며 가치판단이 확실한 가치관과 사고방식을 소유하여 자신의 존재의이유에 의미를부여하는것) 로인한 자존심의 상승,(자존감과 자존심은 전혀다른개념으로 자존감이부족하면 자존심의 상승으로 자신의 존재를지키고싶어한다)이 큰 몫을 한다고생각한다,예를들어 자존감의 결여로인해 자신을사랑하지못하는여자A가 다른사람들속에서자신의존재를지켜줄뭔가의 메리트를찾다보니 힘든노력없이 가장쉬운방법으로판단되는 것이 상류층들이 많이 모이는 백화점 명풍관에서일하기,그리하여 백화점명품관에서 일하게된 자존감없는 여자A는 자존심이더 강해지면서(자존감결여로 안그래도높은 자존심이 적당한출구를찾아 더욱 높아지는 상승작용) '나는명풍관에서일하니까 나라는 인간 자체도명품이된거야!' 라고 생각하면서 말그대로 자기외에 다른한국사람의 라이프스타일을 존중하고이해하지않고 무조껀 싸구려천박한것으로 매도하고 내리누름으로해서 자기를 높이게되는것이다,한 예로 내가 미국인여자친구를사귈때 외국남자와 사귀는 한국여자들무리들 조우 하게된적이있었는데 그 여자들은 정말 말그대로 진퉁'된장녀'품질보증까지된 그런종류의 인간들이었다.사람은 입을통해 그 사람의 영혼을 볼 수있다했다, 입에서 지껄이는말들이란,,,다들 머리에 똥만차서말할때마다 똥내가나더라,,,그러면서 내미국인여친에게 기껏묻는다는말이 "왜한국남자랑사겨?"였다 하하하,,자존감이강한나는 절대 꿀리지않고초면에 황금 썩소를날려주며 나 외국있을때 외국친구들이 동양여자들은 너무쉽게잘대주고 노예근성을 가지고있어서 마치 자기가 왕이된것처럼느껴진다고 특히 한국애들이젤쉽고 자기들이만나는목적은 무조껀 ㄸㅏ 먹는재미라고 하던데 과연 너희남자친구들은 예외일까?이래저래상황들을보니 결국너희도국제한국창녀홍보대사회원이란걸바로알겠다 라고 부드럽고은은하게말해주자 찔끔깨갱하며 어금니꽉깨물고조용히앉아있던그런 에피소드가있었다. 그런것이다, 된장녀란 여자들이보기에도 된장녀인것이 바로보이는 그런종류의 여자들인것이다. 그리고 내생각에는 당연히 수많은 된장남들또한 존재한다,남자들이 유난히 한국여자가외국남자만나는것에 민감한것은 내가 겪어봐서아는데 그 심리는정말 간단하다,외국여자가한국남자좋아했으면 그렇게 미친듯이 반응하지않았을꺼다,남자들도 가슴에 손을 얹고 금발의 외국녀가 자기좋다고 꼬리치면 안넘어가겠는지, 내가 본중에 안넘어가는남자없더라,그러니 무턱대고 외국남자만나는여자욕하지는말고(나처럼정말사랑해서만난국제커플 상처받음) 진정한된장녀들에게만 황금의 썩소를 날려주자는거다,(외국남자만나는 여자중 90%이상 된장녀라는게 ,,문제아닌문제지만)...어떻게하다 얘기가길어졌는데 객관적으로 내가 봤을 때, 주위에 된장녀는 너무나 많고, 주위에 된장남들은 적당히 많다, 그리고 무조껀 스타벅스커피먹는다고 된장녀라고 욕하는 남자들도 된장녀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고 낮은자존감으로오는 피해의식과 강박증 자격지심을 가지고 무조껀적인비난을하는것과다를바없는것이다. 내가봤을땐 된장녀가 많아질수록 주위의 많은 여자들이 새로운된장녀가 되어갈수록 된장녀'열풍'은 사그러들것이라생각한다. 이런심리는 뭐냐하면 쉽게얘기해서 상류층의 명품과도 같은것이다. 상류층의 사람들은 다른 일반인들과는다른 뭔가의메리트가 필요했고 그래서 이래저래 명품을 이용해 자신들은 뭔가다름을 증명해보이고싶어한것이다. 그런데 그런 상류층의 전유뮬이었던 명품이 일반인들에게 급속히 확산되자 상류층의 사람들은 더이상 거기서 메리트를 느끼지못하고 짝퉁과의 전쟁을하며, 다른 뭔가를 만들어낸것이 바로 '웰빙'이다, 그런 웰빙이 또 미디어에의해 급속히 일반으로 퍼져나가게되고 다 퍼지게되면
사그러들고,,,된장녀들도 주위에 다 지같은 된장녀밖에 없으면 거기서 메리트를 느끼지못하고 된장녀를 포기하게 될 그날이 올꺼라는거다. 쓰다보니 너무길다...아무튼.. 대충 결론내리면 이래저래 내 글을 아무 사심없이 읽어준분들에게 감사하고 된장녀의 본질에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비판하는 오픈마인드를 가졌으면한다. 어짜피 비판해봐야 품질보증된 된장녀들은 평생그렇게 살기때문에 나같은경우 된장녀들이 그 어떤 쌩쑈를 하던지 '개무시'로 일관한다. 원래 이런글 잘안쓰는데 너무나도 쉬운 본질을 다들어렵게 얘기하길래 한번 찌끄려봤삼~ 이상 내 지극히 객관적으로 보기위해 노력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었고 된장녀들 부디 인간되길바라고 된장남들 인간되길바란다
된장녀의 본질에 대한 고찰
난 남자지만 한가한 커피숍에서 3000~5000원짜리 차,(개인적으로 커피보다 차를 선호하기때문에,커피는 모카커피만 먹는다)또는 모카커피한잔 시켜놓고 좋아하는 책이나 잡지하나(영어책,시집,클림트화보집,사진잡지등등) 들고가서 늘어지게 앉아 보다가 창밖에 인간들 돌아다니는거 구경하는거 즐기는데 난 된장남이었단말인가!!!! 제길슨..
자칭 심리학자인 내가 봤을때 겉은 대충 핥고있는듯한데 된장녀의 본질은 결국 개인의 사고방식의 차이라는점에서는 공감하지만 진짜 된장녀들은 자신의 인생을 멋지게 즐기며사는그런 여자들처럼 정말 그게 좋고 다른 라이프스타일을가진 여자들을 일컫는게 아니라 쉽게 말해 여자 어글리코리안,사대주의식 사고방식을 가지고 문화를 이해흡수하는것이아니라 무조껀적인 외국문화(= 미국,영국 소위 무조껀 선진국문화임)복종,추종을하며 갤러리아명품관에서 일한다고 자기들이 명품인줄착각하고있는 ,,게다가 조용히 지내면되는데 조용히도안지내고 이래저래한국의 문화는무조건 싸구려인양 짖어대고다니며 외국남자면무조껀ok,한국남자면역시천박한한국남자 이렇게 사고방식이굳어있는 그런종류의 여자들을일컫는말이라생각한다.자존감의 결여(자존감이란 자신을 존중하고 자기자아에대한 확신으로 자신을사랑하며 가치판단이 확실한 가치관과 사고방식을 소유하여 자신의 존재의이유에 의미를부여하는것) 로인한 자존심의 상승,(자존감과 자존심은 전혀다른개념으로 자존감이부족하면 자존심의 상승으로 자신의 존재를지키고싶어한다)이 큰 몫을 한다고생각한다,예를들어 자존감의 결여로인해 자신을사랑하지못하는여자A가 다른사람들속에서자신의존재를지켜줄뭔가의 메리트를찾다보니 힘든노력없이 가장쉬운방법으로판단되는 것이 상류층들이 많이 모이는 백화점 명풍관에서일하기,그리하여 백화점명품관에서 일하게된 자존감없는 여자A는 자존심이더 강해지면서(자존감결여로 안그래도높은 자존심이 적당한출구를찾아 더욱 높아지는 상승작용) '나는명풍관에서일하니까 나라는 인간 자체도명품이된거야!' 라고 생각하면서 말그대로 자기외에 다른한국사람의 라이프스타일을 존중하고이해하지않고 무조껀 싸구려천박한것으로 매도하고
내리누름으로해서 자기를 높이게되는것이다,한 예로 내가 미국인여자친구를사귈때 외국남자와 사귀는 한국여자들무리들 조우 하게된적이있었는데 그 여자들은 정말 말그대로 진퉁'된장녀'품질보증까지된 그런종류의 인간들이었다.사람은 입을통해 그 사람의 영혼을 볼 수있다했다, 입에서 지껄이는말들이란,,,다들 머리에 똥만차서말할때마다 똥내가나더라,,,그러면서 내미국인여친에게 기껏묻는다는말이 "왜한국남자랑사겨?"였다 하하하,,자존감이강한나는 절대 꿀리지않고초면에 황금 썩소를날려주며 나 외국있을때 외국친구들이 동양여자들은 너무쉽게잘대주고 노예근성을 가지고있어서 마치 자기가 왕이된것처럼느껴진다고 특히 한국애들이젤쉽고 자기들이만나는목적은 무조껀 ㄸㅏ 먹는재미라고 하던데 과연 너희남자친구들은 예외일까?이래저래상황들을보니 결국너희도국제한국창녀홍보대사회원이란걸바로알겠다 라고 부드럽고은은하게말해주자 찔끔깨갱하며 어금니꽉깨물고조용히앉아있던그런 에피소드가있었다. 그런것이다, 된장녀란
여자들이보기에도 된장녀인것이 바로보이는 그런종류의 여자들인것이다.
그리고 내생각에는 당연히 수많은 된장남들또한 존재한다,남자들이 유난히 한국여자가외국남자만나는것에 민감한것은 내가 겪어봐서아는데 그 심리는정말 간단하다,외국여자가한국남자좋아했으면 그렇게 미친듯이 반응하지않았을꺼다,남자들도 가슴에 손을 얹고 금발의 외국녀가 자기좋다고 꼬리치면 안넘어가겠는지, 내가 본중에 안넘어가는남자없더라,그러니 무턱대고 외국남자만나는여자욕하지는말고(나처럼정말사랑해서만난국제커플 상처받음)
진정한된장녀들에게만 황금의 썩소를 날려주자는거다,(외국남자만나는 여자중 90%이상 된장녀라는게 ,,문제아닌문제지만)...어떻게하다 얘기가길어졌는데 객관적으로 내가 봤을 때, 주위에 된장녀는 너무나 많고,
주위에 된장남들은 적당히 많다, 그리고 무조껀 스타벅스커피먹는다고 된장녀라고 욕하는 남자들도 된장녀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고 낮은자존감으로오는 피해의식과 강박증 자격지심을 가지고 무조껀적인비난을하는것과다를바없는것이다. 내가봤을땐 된장녀가 많아질수록 주위의 많은 여자들이 새로운된장녀가 되어갈수록 된장녀'열풍'은 사그러들것이라생각한다.
이런심리는 뭐냐하면 쉽게얘기해서 상류층의 명품과도 같은것이다.
상류층의 사람들은 다른 일반인들과는다른 뭔가의메리트가 필요했고 그래서 이래저래 명품을 이용해 자신들은 뭔가다름을 증명해보이고싶어한것이다. 그런데 그런 상류층의 전유뮬이었던 명품이 일반인들에게 급속히 확산되자 상류층의 사람들은 더이상 거기서 메리트를 느끼지못하고 짝퉁과의 전쟁을하며, 다른 뭔가를 만들어낸것이 바로 '웰빙'이다, 그런 웰빙이 또 미디어에의해 급속히 일반으로 퍼져나가게되고 다 퍼지게되면
사그러들고,,,된장녀들도 주위에 다 지같은 된장녀밖에 없으면 거기서 메리트를 느끼지못하고 된장녀를 포기하게 될 그날이 올꺼라는거다.
쓰다보니 너무길다...아무튼.. 대충 결론내리면
이래저래 내 글을 아무 사심없이 읽어준분들에게 감사하고 된장녀의 본질에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비판하는 오픈마인드를 가졌으면한다.
어짜피 비판해봐야 품질보증된 된장녀들은 평생그렇게 살기때문에 나같은경우 된장녀들이 그 어떤 쌩쑈를 하던지
'개무시'로 일관한다. 원래 이런글 잘안쓰는데 너무나도 쉬운 본질을 다들어렵게 얘기하길래 한번 찌끄려봤삼~
이상 내 지극히 객관적으로 보기위해 노력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었고 된장녀들 부디 인간되길바라고 된장남들 인간되길바란다
질문 받겠습니다. 태클도 겸허히 받겠습니다.
어짜피 사람마다 생각은 다 틀린법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