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옆에 누군가가 없다는 그것에..함께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눌 사람이 없다는 그것에..함께 우산을 쓰며..걸을 사람이 없다는 그것에..사랑한다는 말을 밥먹듯이 할 사람이 없다는 그것에..슬퍼서 눈물이 나와도..혼자 견뎌야된다는 그것에..내가 가장 즐겁고 기쁠때 떠올릴 사람이 없다는 그것에..그 많은 추억과 기억을 함께 나눌 사람이 없다는 그것에..니가 없는 혼자로서의 외로움에는...아직도 난 익숙해지지 못했어....
아직도 난...익숙해지지못했어
내 옆에 누군가가 없다는 그것에..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눌 사람이 없다는 그것에..
함께 우산을 쓰며..걸을 사람이 없다는 그것에..
사랑한다는 말을 밥먹듯이 할 사람이 없다는 그것에..
슬퍼서 눈물이 나와도..혼자 견뎌야된다는 그것에..
내가 가장 즐겁고 기쁠때 떠올릴 사람이 없다는 그것에..
그 많은 추억과 기억을 함께 나눌 사람이 없다는 그것에..
니가 없는 혼자로서의 외로움에는...
아직도 난 익숙해지지 못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