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약 10시에 출발하였다. 이대목동병원쪽 안양천을 지나 험한 도로로 자전거를 질주하며 겨우 안양천 자전거도로에 도착하게되었다. 한번도 쉬지 않았다. 힘이넘쳤다. 남산까지 오르막길은 너무 가파르기도 하여라 결국 내려 핸들을 붙잡고 올라갔다. 남산거의 도착했다. 이런 자전거 도로가 없는 거 같고 빨리 서울 시내가 보고 싶었다 그래서 자전거를 어깨매고 완전 힘들게 오르기 시작했다. 완전운동 제대로 하였다. 힘든건 없다 힘든 길을 온만큼 육체적인 경험도 바침이 되길 바래따 난 역시 남자인가부다 자전거 타고 지나가면서 지나가는 여자 얼굴 보고 얼마나 이뿌나 얼마나 스타일이 좋은지 쌩뚱맞는 상상들을 하면서 자전거를 탔다. 때마침 남산 타워 정상 도착 야호를 외칠 기분이 아니고 얼렁 자전거 안전점검을 실시해야할때다 근데 야호라는 소리 하나도 안들리던데... 안지르길 잘한듯... 한 2시간정도 서울 전경을 바라보며 숨을 쉬고 또 내려왔다. 추억이 깃든 곳을 한번씩 보고 또... 추억이 깃든 곳을 사진으로 찍었고 또 추억이 깃든 곳이지만 지금은 시대 변천으로 인해 건물이 없어져가고 있는 모습을 보며 난 허탈하다 ... 자연이 다 망가져가네...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용산초등학교 구경다녀 오고 용산역도 엄청 많이 변화하고... 움...교회들릴라고 그랬는데 빨리 다른 기록과 세상 감상을 위해서 계속 난 달리고 달렸다. 험한 한강대교를 지나 괴물이 나올까 심히 두려웠고 움...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에게 경례를 하곤 했다. 자전거 타는 사람들과의 예절이라고 할까?? 암튼 기뿐맘으로 운동해주는 센스... 암튼 양천공원에 오후 6시가 되어 딱 도착했다. 너무 이른 시각인지...중딩때 농구 했었던 시간들이 기억나기도 했다. 나도 농구를 하고 싶었지만 너무 피로해서 잠시 구경만하고 자전거 안전점검에 나섯다. 움...그리고...집에와서 또 놀이터에서 막판 사진뒤집기라해... 놀이터에 무궁화도 이뿌게 피고... 사진찍고 도 럭키 슈퍼가서 음료수도 살겸 이뿐 아가씨도 볼겸 ...그러고왔다 ㅋㅋㅋㅋ 아무튼 내가 오늘 목동에서 남산까지 질주한덴... 내 정신수양을 위해서 이다. 앞으로 에스원에 소속하게 되기 위함이라면 먼저 기초몸을 다스려 앞으로를 준비하기 위함이다. 사람이 건강히 사는덴 이유가 있다 오래오래 살아야된다. 내가 사랑하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사랑하는 것들과 이별하기 싫다... 내가 사랑하는 모든 만물과 세상을 함께 하고 싶다.
집에서 약 10시에 출발하였다. 이대목동병원쪽 안양
집에서 약 10시에 출발하였다.
이대목동병원쪽
안양천을 지나
험한 도로로 자전거를 질주하며 겨우
안양천 자전거도로에 도착하게되었다.
한번도 쉬지 않았다.
힘이넘쳤다.
남산까지 오르막길은 너무 가파르기도 하여라
결국 내려 핸들을 붙잡고 올라갔다.
남산거의 도착했다.
이런 자전거 도로가 없는 거 같고 빨리 서울 시내가 보고 싶었다
그래서 자전거를 어깨매고 완전 힘들게 오르기 시작했다.
완전운동 제대로 하였다.
힘든건 없다 힘든 길을 온만큼 육체적인 경험도 바침이 되길 바래따
난 역시 남자인가부다
자전거 타고 지나가면서 지나가는 여자 얼굴 보고
얼마나 이뿌나 얼마나 스타일이 좋은지 쌩뚱맞는 상상들을
하면서 자전거를 탔다. 때마침 남산 타워 정상 도착
야호를 외칠 기분이 아니고 얼렁 자전거 안전점검을 실시해야할때다
근데 야호라는 소리 하나도 안들리던데... 안지르길 잘한듯...
한 2시간정도 서울 전경을 바라보며 숨을 쉬고
또 내려왔다. 추억이 깃든 곳을 한번씩 보고 또...
추억이 깃든 곳을 사진으로 찍었고
또 추억이 깃든 곳이지만 지금은 시대 변천으로 인해
건물이 없어져가고 있는 모습을 보며 난 허탈하다 ...
자연이 다 망가져가네...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용산초등학교 구경다녀 오고 용산역도 엄청 많이 변화하고...
움...교회들릴라고 그랬는데 빨리 다른 기록과 세상 감상을 위해서
계속 난 달리고 달렸다.
험한 한강대교를 지나 괴물이 나올까 심히 두려웠고
움...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에게 경례를 하곤 했다.
자전거 타는 사람들과의 예절이라고 할까?? 암튼 기뿐맘으로
운동해주는 센스...
암튼 양천공원에 오후 6시가 되어 딱 도착했다.
너무 이른 시각인지...중딩때 농구 했었던 시간들이 기억나기도
했다. 나도 농구를 하고 싶었지만 너무 피로해서 잠시 구경만하고
자전거 안전점검에 나섯다.
움...그리고...집에와서 또 놀이터에서 막판 사진뒤집기라해...
놀이터에 무궁화도 이뿌게 피고... 사진찍고 도
럭키 슈퍼가서 음료수도 살겸 이뿐 아가씨도 볼겸 ...그러고왔다
ㅋㅋㅋㅋ
아무튼 내가 오늘 목동에서 남산까지 질주한덴...
내 정신수양을 위해서 이다.
앞으로 에스원에 소속하게 되기 위함이라면 먼저 기초몸을 다스려
앞으로를 준비하기 위함이다. 사람이 건강히 사는덴 이유가 있다
오래오래 살아야된다. 내가 사랑하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사랑하는 것들과 이별하기 싫다...
내가 사랑하는 모든 만물과 세상을 함께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