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엔 개봉하지 않아서 영화관으로 보러갈 수 없었던 영화. 결국 어둠의 경로를 통해 집에서 감상해야했던 영화.. 뭐라해야할까.. 이렇다할 주제도 내용도 없었던 영화였던 것 같다. 한가지 주제를 꼽으라면 '비호감'일까..? 연륜있고 실력있는 배우진의 구성은 좋았다. 그러나 너무 끼워맞추기 식의 스토리 전개는 배우진들의 비호감 연기 이외에도 영화를 비호감으로 만들기 충분한 요인이였다고 본다. 여대생을 겁탈할려던 교수의 이야기를 주제로 시작해서 갑작스레 끼여든 정체불명의 건달들과의 갈등까지는 그럴저럭 볼 만 했으나.. 처음부터 경찰과 교수의 대립으로 다소 무리한 복선을 깔아놓은게 화근이였다. 다시 한 번 경찰의 등장으로 결국 건달의 악행이 과거에 대한 복수로써 정당 아닌 정당을 가지게 되며, 마지막 여대생의 눈물로써 그 하루의 일들을 교수와 여대생이 주체가 된 결말로 다시 한번 급선회 하게 된 것 같아 다소 억지스러운 전개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탄탄한 구성진에 비해 뭔가 아쉬움이 남은 영화.. 구타유발자..1
[한국] '구타유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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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엔 개봉하지 않아서 영화관으로 보러갈 수 없었던 영화.
결국 어둠의 경로를 통해 집에서 감상해야했던 영화..
뭐라해야할까.. 이렇다할 주제도 내용도 없었던 영화였던 것 같다.
한가지 주제를 꼽으라면 '비호감'일까..?
연륜있고 실력있는 배우진의 구성은 좋았다. 그러나 너무 끼워맞추기 식의 스토리 전개는 배우진들의 비호감 연기 이외에도 영화를 비호감으로 만들기 충분한 요인이였다고 본다.
여대생을 겁탈할려던 교수의 이야기를 주제로 시작해서 갑작스레 끼여든 정체불명의 건달들과의 갈등까지는 그럴저럭 볼 만 했으나..
처음부터 경찰과 교수의 대립으로 다소 무리한 복선을 깔아놓은게 화근이였다.
다시 한 번 경찰의 등장으로 결국 건달의 악행이 과거에 대한 복수로써 정당 아닌 정당을 가지게 되며,
마지막 여대생의 눈물로써 그 하루의 일들을 교수와 여대생이 주체가 된 결말로 다시 한번 급선회 하게 된 것 같아 다소 억지스러운 전개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탄탄한 구성진에 비해 뭔가 아쉬움이 남은 영화..
구타유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