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옷은 울어머니, 주황옷은 아주 친한 동네 몇십년 친구분이시고 준이랑 친구분 손녀 수민이가 아주 좋아해 이틀연짱 자리 깔았다.
일이 있어 요즘 부산에 좀 왔다갔다 하며 어머니 친구분을 옆에서 몇번 뵈었는데 배운 점이 있다.
그분은 어렵던 젊은 시절을 이기고 평생 열심히 사셔서 거물급 부를 지니고 사시고 해외좋다는 곳여행, 명품관나들이, 일류호텔,, 다 편히 경험하시면서도, 평소 생활이 너무 검소하시다.
절대 젠체안하시고, 겸허하며 조금이라도 베푸는 형이신 것같았다.
절에 많이 가시고 항상 기도하시며 아주아주 부지런하시다.
걸걸하고 구수한 말투와 소박한 옷차림, 푸하하 화통한 웃음이 매력적이기까지.
회장님은 에쿠스타고 언제나 새벽이면 골프치러 가신다는 데, 어머님 친구분은 지나가는 아침 생선트럭에서 "빨간 고기"를 사고 까만 봉다리에 들고 오시며 얼른 집에 넣어 두고 온다고 헐레벌떡 뛰시는데, 우리차에 타시며 " 히히 후후 우리 회장님이 저 빨간 고기를 얼마나 좋아하시는지, 꾸우가 드리면 그리 맛나게 드시이.오늘 엄청시리 싱싱하네. 히히......
해운대에서는 우유 수박등 꼭 우리 서민들 먹는 것들을 그대로 싸서 아이스박스에 들고 오셔서 챙겨 먹이시느라 여념이 없으셨다.
나중엔 누가 버리고 가는 2000원짜리 은박 돗자리도 주워 오시며 필요할때 쓰자고 하셨다.
그 분의 아들 며느리들은 근사하게 강남에 살고, 아버지 기업 이어 받아 열심히 하고 있고 손자몇은 외국 공부시키고 해도, 그분을 알지 못하면 우리는 어떤 판단을 할까? 생각해 봤다.
사진의 옷차림도 너무 편하고 인간적이시지 않은가?
사는게 뭔지 요즘은 너무 잘난 사람, 잘난 척 하는 사람이 많은 세상이라 어떤 상황에도 뭐든 유심히 보게 된다.
우리 젊은 사람들은 이렇게 살기 힘든 현 대한민국에서 과연 무엇을 위해 살고 있을까?
결혼 안하고, 해도 자녀 아니 낳고, 싱글맘, 싱글 대디, 기러기 아빠, 해외 조기 유학, 갈때까지 가 보잔듯 한집건너 사교육장, 집값 쥐는 아파트 부녀 아줌마들, 맞벌이안하면 살기 힘드니 애들은 다 할머니가 키우고, 아니면 어린이집 가고, .....
나라는 허리가 잘려 항상 위태하고, 자원이라곤 인력뿐인 우리가 좁은 땅에서 우리 어릴 적만 해도 상상할 수 없었던 호화를 누리며 지금은 살지만 2050년 쯤만 해도 나라에 젊은 인력이 없게 된다면, 우리나라는 어떻게 될까?
인조,플라스틱 성형, 된장녀, 된장남, 온몸에 수억감고 다니는 과연 있을까 파와 6평 콘크리트안의 정신지체 삼촌과 애들버리고간 부모의 자녀들,,,
벌기는 넘넘 힘든데, 장을 가보면 수박2만원, 빵3천원, 두부3천원, 샴푸1만5천원, 영계한 마리 4천500원,,,
빨간 고기(생선 이름)
하얀 옷은 울어머니, 주황옷은 아주 친한 동네 몇십년 친구분이시고 준이랑 친구분 손녀 수민이가 아주 좋아해 이틀연짱 자리 깔았다.
일이 있어 요즘 부산에 좀 왔다갔다 하며 어머니 친구분을 옆에서 몇번 뵈었는데 배운 점이 있다.
그분은 어렵던 젊은 시절을 이기고 평생 열심히 사셔서 거물급 부를 지니고 사시고 해외좋다는 곳여행, 명품관나들이, 일류호텔,, 다 편히 경험하시면서도, 평소 생활이 너무 검소하시다.
절대 젠체안하시고, 겸허하며 조금이라도 베푸는 형이신 것같았다.
절에 많이 가시고 항상 기도하시며 아주아주 부지런하시다.
걸걸하고 구수한 말투와 소박한 옷차림, 푸하하 화통한 웃음이 매력적이기까지.
회장님은 에쿠스타고 언제나 새벽이면 골프치러 가신다는 데, 어머님 친구분은 지나가는 아침 생선트럭에서 "빨간 고기"를 사고 까만 봉다리에 들고 오시며 얼른 집에 넣어 두고 온다고 헐레벌떡 뛰시는데, 우리차에 타시며 " 히히 후후 우리 회장님이 저 빨간 고기를 얼마나 좋아하시는지, 꾸우가 드리면 그리 맛나게 드시이.오늘 엄청시리 싱싱하네. 히히......
해운대에서는 우유 수박등 꼭 우리 서민들 먹는 것들을 그대로 싸서 아이스박스에 들고 오셔서 챙겨 먹이시느라 여념이 없으셨다.
나중엔 누가 버리고 가는 2000원짜리 은박 돗자리도 주워 오시며 필요할때 쓰자고 하셨다.
그 분의 아들 며느리들은 근사하게 강남에 살고, 아버지 기업 이어 받아 열심히 하고 있고 손자몇은 외국 공부시키고 해도, 그분을 알지 못하면 우리는 어떤 판단을 할까? 생각해 봤다.
사진의 옷차림도 너무 편하고 인간적이시지 않은가?
사는게 뭔지 요즘은 너무 잘난 사람, 잘난 척 하는 사람이 많은 세상이라 어떤 상황에도 뭐든 유심히 보게 된다.
우리 젊은 사람들은 이렇게 살기 힘든 현 대한민국에서 과연 무엇을 위해 살고 있을까?
결혼 안하고, 해도 자녀 아니 낳고, 싱글맘, 싱글 대디, 기러기 아빠, 해외 조기 유학, 갈때까지 가 보잔듯 한집건너 사교육장, 집값 쥐는 아파트 부녀 아줌마들, 맞벌이안하면 살기 힘드니 애들은 다 할머니가 키우고, 아니면 어린이집 가고, .....
나라는 허리가 잘려 항상 위태하고, 자원이라곤 인력뿐인 우리가 좁은 땅에서 우리 어릴 적만 해도 상상할 수 없었던 호화를 누리며 지금은 살지만 2050년 쯤만 해도 나라에 젊은 인력이 없게 된다면, 우리나라는 어떻게 될까?
인조,플라스틱 성형, 된장녀, 된장남, 온몸에 수억감고 다니는 과연 있을까 파와 6평 콘크리트안의 정신지체 삼촌과 애들버리고간 부모의 자녀들,,,
벌기는 넘넘 힘든데, 장을 가보면 수박2만원, 빵3천원, 두부3천원, 샴푸1만5천원, 영계한 마리 4천500원,,,
언제나 십만원 안팎의 장을 봐도 집에 오면 별 먹을 게 없다.
은근히 현실을 살고 있는 우리 모습이 불안하기 까지 하다.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을까?
자꾸 파란 하늘을 찾아 하얀 구름을 찾아 눈을 들게 된다.
의견을 나누고져 메일주소를 공개합니다.
k2425205@hanmail.net 입니다.
우연히라도 제 글을 읽게 되시는 분들 반갑습니다.
건강하세요.
그리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