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는 올리고, 치마는 내려? MP3 웹하드 서비스 '파일벅스' TV광고가 야릇한 분위기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황정음이 출연한 이 광고는 네티즌들 사이에서 '어이상실 댄스'로 불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손바닥만한 초미니 원피스를 입은 여성들과 힙합 청바지를 입은 남성들이 야릇한 눈빛을 교환하며 어깨를 들썩인다. 섹시한 춤대결이 펼쳐질 거란 상상을 엎고, 황정음을 위시한 섹시여성들은 느닷없이 스커트자락을 끌어내린다. 힙합패션의 남성들은 청바지를 허리춤으로 끌어올리기에 바쁘다. 이 어이없는 댄스가 반복되면서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잔뜩 부풀어오를 때 흐르는 내레이션은 'MP3 무료로 올리고 마음껏 즐겨라, MP3 무제한 저장소 파일벅스.' 벅스 마케팅팀 서동인 과장은 "이번 파일벅스 광고는 눈길을 끄는 비주얼과 댄스로 소비자의 호기심을 자극한 후 바로 '벅스' 로고를 제시해 소비자가 직접 벅스 사이트를 찾아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황정음 어이상실 댄스 벅스 CF_01
바지는 올리고, 치마는 내려?
MP3 웹하드 서비스 '파일벅스' TV광고가 야릇한 분위기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황정음이 출연한 이 광고는 네티즌들 사이에서 '어이상실 댄스'로 불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손바닥만한 초미니 원피스를 입은 여성들과 힙합 청바지를 입은 남성들이 야릇한 눈빛을 교환하며 어깨를 들썩인다. 섹시한 춤대결이 펼쳐질 거란 상상을 엎고, 황정음을 위시한 섹시여성들은 느닷없이 스커트자락을 끌어내린다.
힙합패션의 남성들은 청바지를 허리춤으로 끌어올리기에 바쁘다.
이 어이없는 댄스가 반복되면서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잔뜩 부풀어오를 때 흐르는 내레이션은 'MP3 무료로 올리고 마음껏 즐겨라, MP3 무제한 저장소 파일벅스.'
벅스 마케팅팀 서동인 과장은 "이번 파일벅스 광고는 눈길을 끄는 비주얼과 댄스로 소비자의 호기심을 자극한 후 바로 '벅스' 로고를 제시해 소비자가 직접 벅스 사이트를 찾아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