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송이의 신혼일기

뽀송이2006.07.06
조회1,292

 안녕하세요뽀송이의 신혼일기뽀송이의 신혼일기  정말 오랫만에 신방에 들어오네요...아니 잠깐씩 들어와서 올라온글만 후딱 일고 리플 한두개만 달고 도망치듯 나온 뽀송이입니다..뽀송이의 신혼일기뽀송이의 신혼일기

 처음 보시는 분들도 있고 여전히 잼난글 많이 써주시는 분들도 있고 역쉬 신방은 활기가 넘칩니다..

 사실 저는 다른게 기웃기웃 거렸어요..제가 애기 엄마다 보니 육아 정보에 눈을 뜨기 위해...뽀송이의 신혼일기뽀송이의 신혼일기

그리고 쭈니하고...뽀송이의 신혼일기뽀송이의 신혼일기뽀송이의 신혼일기

 싸운것도 아닌데 사소한것에 맘 상하고 삐지고 서운하고...뽀송이의 신혼일기뽀송이의 신혼일기 감정이 복잡했답니다..뽀송이의 신혼일기뽀송이의 신혼일기

아마 5월달에 있었던 일 때문인것 같아요...글 올린적도 있지만 일이냐 육아냐의 고민을 두고 힘들었했던일..그일이 저에게 많은 생각과 고민을 주는 일이였던것 같아요..그래서 쭈니에게 서운하면서도 육아를 하는데 나만이 선택의 기로에 서야하는 회의감(?) 뭐 그런 감정들이 제가 쭈니에게 서운하고 속상하고 그랬던것 같아요...그래서 그게 표현 되다 보니 쭈니도 쭈니 나름대로 힘들고 저는 저대로 힘들고 그랬던것 같네요..그래서 6월 한달은 저에게 넘 답답하고 힘든 한달이였답니다...뽀송이의 신혼일기뽀송이의 신혼일기

거기다가 제 몸도 이상해지고...뽀송이의 신혼일기뽀송이의 신혼일기 

사실 지금도 맘이 편치 안아요..삼실에 있으면서도 아들 생각뿐....뽀송이의 신혼일기뽀송이의 신혼일기

그래도 서로 노력하고 많이 감싸줄려고 노력해요..같이 함께 하는 시간을 위해 헬스 등록하고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스킨쉽도 점점늘어가고...

 (사실 제가 쭈니한테 접근 금지령 내렸거든요.그게 쭈니를 더 자존심 상하게 한것 같기도 해요....쭈니는 잘 풀어 볼려고 스킨쉽도 시도 하고 그랬는데 저는 뽀송이의 신혼일기뽀송이의 신혼일기이 표정으로 일괄 했거든요..) <-- 근데 요것도 제가 많이 존심 상해서 그런거예요..쭈니가 회사일에 피곤하고 집에서도 회사일을 못 놓고 있으니 제가 옆에서 스킨쉽할려치면 힘들어 피곤해 일해야돼로 일괄했거든요 그래서 요거는 제가 일부러 그런거예요..뽀송이의 신혼일기뽀송이의 신혼일기뽀송이의 신혼일기 누가 손해가 보자고...뽀송이의 신혼일기뽀송이의 신혼일기뽀송이의 신혼일기

 

지금은 자면서 서로 모르게 같이 꼭 붙어 있고 저도 쭈니 일하는거에 대해서 터치 안하기로 했었요..안그래도 힘든데 저까지 그럴수 없고 쭈니도 힘들어도 한번씩 안아주고 이뻐뽀송이의 신혼일기 해준다고 했으닌깐 접근금지령 해제 했답니다..뽀송이의 신혼일기뽀송이의 신혼일기 

 

앞으로 이것 보다 더 힘들일이 많을 거라고 생각되지만 가족이란 이름으로 부부라는 이름으로 잘 이겨 나갈 것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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