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의 받아쓰기 ㅋ<강추>

이광수2006.08.25
조회92

선생님: 흐음 넌 너무 받아쓰기를 못해 받아쓰기 해와!

바보:네에 -ㅅ-

돼지를 썰고 있다 . 꿀꿀

바보:엄마 받아쓰기 해야되

돼지를 썰면서

엄마:니다리 정말 굵네...

바보:음.. ''니다리 정말 굵네..''?

바보:형아 받아쓰기 불러줘

게임하는중

형:아따 아따오 아따오

바보:음? 누나 받아쓰기점 ;

전화하는중

누나: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오늘 함 해보자 -ㅅ-!!!

바보: 아빠 받아쓰기

고기썰고 있으면서

아빠:고놈의 대가리 빤질빤질 빛나네

바보:오호라아..... 고놈의 대가리 빤질빤질 빛나네?

바보: 고모 받아쓰기점

텔레비전에서 나오는거 따라하고 있다

고모:황금같은 내얼굴에 손대지 마라!!!

바보:삼촌 받아쓰기좀....

텔런트라서 연기하고있음

삼촌:해봐~ 해봐~

바보:음 또. 한개만 ...

바보:외삼촌 받아쓰기점

외삼촌:만세 나 죽는다~!!

앗싸 받아쓰기 다 했다 학교가서 선생님한테 칭찬받아야지

선생님:어제 받아쓰기는 다했나?!!!

바보:네!

선생님:불러 봐~

바보:어? 니다리 정말 굵네.

선생님:뭐.. 뭐야? 다시한번 말해봐

바보:아따 아따오 아따오

선생님:너 정신이 이상해졌구나 맞고싶니?

바보:니가이기나 내가이기나 오늘 함 해보자



선생님:교장실로 가서 널 혼내야겠어!!!



교장 선생님:선생님에게 반말을?

바보:고놈의 대가리 빤질빤질하네.

교장선생님:너 맞을래?

바보:황금같은 내얼굴에 손대지 마라!!

교장선생님:너 이걸로 맞는다!



←식탁을 들고 가는 것을 보며

바보:어? 통닭이 날아다니네?

교장선생님:어디어디?

바보:바보 같은 것들 내가언제 그랬다고.

교장선생님:이걸로 너 진짜 맞는다

바보:해봐~ 해봐~

만세 나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