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식꾸...

변수범200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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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식꾸...

몇 일 전.. 퇴근 후 사인암부근 낚시 탐방중... 만난 아이?...

반 탈진 상태로 눈을 마주친채... 이쿠.... 새 식꾸... 한참을 고민하고 고민하고... '짬깐 자리 비우면 돌아가겠지... '... ... 여전히 그자리(차밑..ㅡ,.ㅡㅋ)에..

 

아..... 고민고민...........

 

큰 맘 먹었다. 새 식꾸...

 

그러나!! 달구가 잡아먹으려하는데....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