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은 흐르고. 꼭 붙잡지 못하고 . 놓아버리지도
김기은
2006.08.28
조회
9
세월은 흐르고
.
꼭 붙잡지 못하고
.
놓아버리지도 못한채
.
그렇게 세월과의 숨바꼭질은
.
오늘도 지금 이순간에도
.
술래를 바꾸지 못한채
.
세월은 흐르고. 꼭 붙잡지 못하고 . 놓아버리지도
세월은 흐르고
.
꼭 붙잡지 못하고
.
놓아버리지도 못한채
.
그렇게 세월과의 숨바꼭질은
.
오늘도 지금 이순간에도
.
술래를 바꾸지 못한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