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풍조.. 단상. 일,이주 전 부터 `바다이야기`란 성인오락게임의 불법,비리에 관해 TV 뉴스 마다 시끄럽길래 또 끓던 냄비가 식으면 잠잠 도루묵되겠지, 물론 지금도 변하지 않은 생각이다. 가만 돌아가는 소식을 듣다보면 직간접으로 연루된 사람과 기관들은 도대체 잘못하지 않은곳이 없다는게 노올랍다 과거에 건물이 무너지고 다리가떨어져 끊겨나가고 대형참사가 터질때마다 총체적부실이 빚은 인재라고 진단들을 짚어대더니 아니나다를까 뭐 세월가도 여전한건 사리사욕일텐데 이놈의 욕심이 그래도 간간히 범람하고 홍수져야지 날로 증폭되어서 자꾸 만연이 되면 대저 한날 한시도 재앙속에서 숨죽이며 살아야하는가 이번 인재도 그야말로 총체적비양심이 맞물린 당연한 결과다 뭐든 사람이 문제다 어중간한 인간만 빼곤 여타 존재물과 신조차 조리와 부조리를 가르지 않으니 부조리 한건 세상에 사람뿐이다 가해도 치유도 사람들에 몫으로 돌아간다 도가 지나친 욕심은 피아를 망치는 법이다 현실에 발묶이고 목매인 사람이면 누구든 그 욕심에서 자유로울수 없으니 나고 죽잖아 사는 사람이면 정도와 개성나름이지만 다 부조리 하다고 할수있다 물론 선행을 일삼으며 절대 도를 넘은 과욕은 부리지않는 양심적인 사람들도 많겠지만 비양심적이지않다고 모든 불의에서 당당할수있는 사람은 사회구조상 있을수없기에 쉽게 말해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듯 이글을 보시는 님께서도 사람이니 그 몫을 짊어져야 한다는 말이다 그래서 극단적인 자본주의병폐를 보여주는 이번 파문엔 근본적으로 정치인이니 정부니 주무부처니 사회풍조니 몇몇부분에 원인을 두기보단 관계된 모든이가 양심을 저버리고 숫제 법까지 하찮케 여기는, 물질만능주의와 가소로운 오만이 뼛속깊이 물들어버린, 이 시대에 현실에선 아주 평범한 군상들 이 저마다 제잇속을 챙기기에 혈안이되어서 도를 넘어선 물의를 일으키게 된게 아닌가 사행성 게임에 현혹되어 시간과 재산을 낭비한 수많은 서민은 피해자일수도있지만 동시에 파문의 원인자에 속한다 1만원을 베팅해서 최고 250만원의 배당금을 거져 먹겠다는 욕심에 자신과 가족에 피해를 끼쳤으니 본의아니게 가해자가 되는것이고 업주는 업소를 차려놓고 손님은 남이니 남이야 죽던살던 투자대비 비정상적인 이익금에 눈이 멀고 대당 1~2백 들까말까한 제품을 만들어 4~5백을 이익으로 5~6백을 제품가격으로 판매하는 회사는 무슨 생각이며 상품권이라고 문화진흥과 소비유통에 전혀 상관없고 소용되지 않는 앉아서 무작정 찍어만대면 조폐공사 돈찍어내듯 장당 이익이 계산되는 발행업체는 무슨 심보이며 영등위나 문광부는 왜 각종 금력 권력에 장단을 맞춰 스탭을 돌렸으며 국회여당이나 입법주체 정치인들은 각종 로비와 의혹의 구린내를 풀풀 풍겨대니 좀도적 큰도적 가릴것없이 사나흘 굶은 개가 살점달린 뼈다귀 본 마냥 제 잇속챙기려 환장한 결과이니 작금에 사회적 풍조요 시대적 현주소라고 한탄말고 어쩔것인가 맞물린 비양심,부조리의 톱니바퀴의 한 예각들 때문에 그들의 가족과 그들의 이웃들과 그들의 국민들만 가슴에 멍들고 힘겨워하며 불행에 휘둘리게되는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유일한 피해자들로 남는다 1
- 부조리에 대한.. 단상. 일,이주 전
- 사회풍조..
단상.
일,이주 전 부터 `바다이야기`란 성인오락게임의 불법,비리에
관해 TV 뉴스 마다 시끄럽길래 또 끓던 냄비가 식으면 잠잠
도루묵되겠지, 물론 지금도 변하지 않은 생각이다.
가만 돌아가는 소식을 듣다보면 직간접으로 연루된 사람과
기관들은 도대체 잘못하지 않은곳이 없다는게 노올랍다
과거에 건물이 무너지고 다리가떨어져 끊겨나가고 대형참사가
터질때마다 총체적부실이 빚은 인재라고 진단들을 짚어대더니
아니나다를까 뭐 세월가도 여전한건 사리사욕일텐데
이놈의 욕심이 그래도 간간히 범람하고 홍수져야지
날로 증폭되어서 자꾸 만연이 되면
대저 한날 한시도 재앙속에서 숨죽이며 살아야하는가
이번 인재도 그야말로 총체적비양심이 맞물린 당연한 결과다
뭐든 사람이 문제다
어중간한 인간만 빼곤 여타 존재물과 신조차 조리와 부조리를
가르지 않으니 부조리 한건 세상에 사람뿐이다
가해도 치유도 사람들에 몫으로 돌아간다
도가 지나친 욕심은 피아를 망치는 법이다
현실에 발묶이고 목매인 사람이면 누구든 그 욕심에서
자유로울수 없으니 나고 죽잖아 사는 사람이면 정도와
개성나름이지만 다 부조리 하다고 할수있다
물론 선행을 일삼으며 절대 도를 넘은 과욕은 부리지않는
양심적인 사람들도 많겠지만 비양심적이지않다고 모든
불의에서 당당할수있는 사람은 사회구조상 있을수없기에
쉽게 말해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듯 이글을 보시는 님께서도
사람이니 그 몫을 짊어져야 한다는 말이다
그래서
극단적인 자본주의병폐를 보여주는 이번 파문엔 근본적으로
정치인이니 정부니 주무부처니 사회풍조니 몇몇부분에
원인을 두기보단 관계된 모든이가 양심을 저버리고
숫제 법까지 하찮케 여기는, 물질만능주의와 가소로운 오만이
뼛속깊이 물들어버린, 이 시대에 현실에선 아주 평범한 군상들
이 저마다 제잇속을 챙기기에 혈안이되어서 도를 넘어선
물의를 일으키게 된게 아닌가
사행성 게임에 현혹되어 시간과 재산을 낭비한 수많은 서민은
피해자일수도있지만 동시에 파문의 원인자에 속한다
1만원을 베팅해서 최고 250만원의 배당금을 거져 먹겠다는
욕심에 자신과 가족에 피해를 끼쳤으니 본의아니게 가해자가
되는것이고 업주는 업소를 차려놓고 손님은 남이니 남이야
죽던살던 투자대비 비정상적인 이익금에 눈이 멀고
대당 1~2백 들까말까한 제품을 만들어 4~5백을 이익으로
5~6백을 제품가격으로 판매하는 회사는 무슨 생각이며
상품권이라고 문화진흥과 소비유통에 전혀 상관없고 소용되지
않는 앉아서 무작정 찍어만대면 조폐공사 돈찍어내듯 장당
이익이 계산되는 발행업체는 무슨 심보이며
영등위나 문광부는 왜 각종 금력 권력에 장단을
맞춰 스탭을 돌렸으며
국회여당이나 입법주체 정치인들은 각종 로비와 의혹의
구린내를 풀풀 풍겨대니 좀도적 큰도적 가릴것없이
사나흘 굶은 개가 살점달린 뼈다귀 본 마냥 제 잇속챙기려
환장한 결과이니 작금에 사회적 풍조요 시대적 현주소라고
한탄말고 어쩔것인가
맞물린 비양심,부조리의 톱니바퀴의 한 예각들 때문에
그들의 가족과 그들의 이웃들과 그들의 국민들만
가슴에 멍들고 힘겨워하며 불행에 휘둘리게되는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유일한 피해자들로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