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Eagles No.23 정 민철 오늘 오랜만에 야구장엘 갔습니다 경기는 한화가 승리하고 경기장에서 빠져나왔지요 시합이 끝나고 선수들이 속속히 경기장에서 빠져나왔습니다 정 민철 선수 나오자 마자 여지 없이 주위에 벌떼같이 팬들이 몰려들었습니다. 정말 매너 좋은 사람이란걸 다시 한번 느꼈것이 선수들이 늦은 시간에 경기 끝나고 피곤하고 바로 내일 수원경기를 위해 빠르게 근처 식당에서식사를 마치고 바로 버스로 떠나는 지라 사인요청해도 뛰어서 바로 버스에 짐을 옮기거나 아니면 처다보지도 않고 거절하는 선수도 있었고 일부 팬 들에게만해주는등 대부분 피하는 눈치지만 정 민철은 끝까지 웃음 잃지 않고 일일히 다 싸인해주고 사진 까지 찍었다 참 다시한번 괜찮은 사람이란걸 느꼈습니다. 이제 제가 쓰려는 글의 중심은 바로 이겁니다 사진속 할머니와 남자는 예전에 KBS 인간극장에 출연했던 분 들입니다. 손자둘이서 몸이 편찮으신 할머니를 부모님 대신 모시고 같은 대학교에 몸이 불편하신 할머니와 다니며 졸업을 하는 과정까지 손자들과 생활며 효심 깊은 손자들에 이야기를 중심적인 내용을 다룬 그런내용이 방송이 됐었지요 지난 봄정도였던것 같네요 여름전일걸로 기억하는데 아무튼 아직도 몸이 편찮으신지 휠체어를 이끌고 경기장에 오셔서 관람을 하신것 같았습니다 시합이 끝나고 경기장에서 정민철선수가 나오자 손자분이 정 민철 선수에게 할머니랑 사진좀 찍어달라며 사진 촬영 요청을했습니다. 그러나 벌떼같이 몰려든 팬들때문에 주위에 둘려 싸여 싸인을 해주느라 사진을 찍지 못했죠. 그러자 손자와 할머니는 팬들 뒤로 밀려나 지켜만 보고있었죠 그러자 몇십명을 일일히 싸인 해주고는 바로 할머니 어디 계시죠? 할머니 할머니 이렇게 할머니를 찾고는 손자분이 바로 예 여기 계세요 할머니 이분이 프로야구 최고의 투수 정 민철 선수야 이렇게 정 민철 선수를 소개하자 웃으며 휠체어에 앉아계신 할머니 보고는안부 묻고 할머니 건강은 어떠세요? 오래오래 사셔야죠^^ 이렇게 말하고 할머니와 악수를 하며 밝게 촬영을 맞췄다. 참 별거 아닌것 같지만 수원으로 떠나기전 식사를 위해 식당으로 이동하는중에 일일히 팬들에 싸인을 해주며 그와중에도 할머니와 사진촬영을 잊지 않고 따듯한 웃음으로 반갑게 맞이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좋고 무언가 따뜻하고 뭉클하여 이렇게 촬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정 민철 선수와 할머니 손자분 일부 패들에게 동의 없이 사진촬영한것은 정말 죄송하나 너무 보기 좋은 모습에 용서를 구하고 이렇게 모두가 공감할수있게 올리게됐습니다 비록 제가 글솜씨가 부족하고 서툴러서 그당시 상황과 당시저와 같이 계신분들에 생각과 공감할수있는 부분을 살리지 못했을수도 있지만 경기후 피곤하지만 꼭 내가 좋아하는 선수를 추켜 세우는 것이아니라 팬들에게 따듯하게 다가서는 한 프로야구 선수에게 정말 프로 정신을 배운 하루였습니다^^첨부파일 : cysDB.tmp_0400x0300.swf27
한 프로야구선수의 따뜻한 팬사랑
한화 Eagles No.23 정 민철
오늘 오랜만에 야구장엘 갔습니다
경기는 한화가 승리하고 경기장에서 빠져나왔지요
시합이 끝나고 선수들이 속속히 경기장에서 빠져나왔습니다
정 민철 선수 나오자 마자 여지 없이 주위에 벌떼같이
팬들이 몰려들었습니다.
정말 매너 좋은 사람이란걸 다시 한번 느꼈것이
선수들이 늦은 시간에 경기 끝나고 피곤하고 바로
내일 수원경기를 위해 빠르게 근처 식당에서식사를 마치고
바로 버스로 떠나는 지라
사인요청해도 뛰어서 바로 버스에 짐을 옮기거나
아니면 처다보지도 않고 거절하는 선수도 있었고
일부 팬 들에게만해주는등 대부분 피하는 눈치지만
정 민철은 끝까지 웃음
잃지 않고 일일히 다 싸인해주고 사진 까지 찍었다
참 다시한번 괜찮은 사람이란걸 느꼈습니다.
이제 제가 쓰려는 글의 중심은 바로 이겁니다
사진속 할머니와 남자는 예전에
KBS 인간극장에 출연했던 분 들입니다.
손자둘이서 몸이 편찮으신 할머니를 부모님 대신
모시고 같은 대학교에 몸이 불편하신
할머니와 다니며 졸업을 하는 과정까지
손자들과 생활며 효심 깊은 손자들에 이야기를
중심적인 내용을 다룬 그런내용이 방송이 됐었지요
지난 봄정도였던것 같네요 여름전일걸로 기억하는데
아무튼 아직도 몸이 편찮으신지 휠체어를 이끌고 경기장에
오셔서 관람을 하신것 같았습니다
시합이 끝나고 경기장에서
정민철선수가 나오자 손자분이 정 민철 선수에게
할머니랑 사진좀 찍어달라며 사진 촬영 요청을했습니다.
그러나 벌떼같이 몰려든 팬들때문에 주위에 둘려 싸여
싸인을 해주느라 사진을 찍지 못했죠.
그러자 손자와 할머니는 팬들 뒤로 밀려나 지켜만 보고있었죠
그러자 몇십명을 일일히 싸인 해주고는 바로 할머니 어디
계시죠? 할머니 할머니 이렇게 할머니를 찾고는
손자분이 바로 예 여기 계세요 할머니 이분이 프로야구
최고의 투수 정 민철 선수야 이렇게 정 민철 선수를
소개하자 웃으며 휠체어에 앉아계신
할머니 보고는안부 묻고 할머니 건강은 어떠세요?
오래오래 사셔야죠^^ 이렇게 말하고
할머니와 악수를 하며 밝게 촬영을 맞췄다.
참 별거 아닌것 같지만 수원으로 떠나기전 식사를 위해
식당으로 이동하는중에 일일히 팬들에 싸인을 해주며
그와중에도 할머니와 사진촬영을 잊지 않고 따듯한
웃음으로 반갑게 맞이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좋고
무언가 따뜻하고 뭉클하여 이렇게 촬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정 민철 선수와 할머니 손자분 일부
패들에게 동의 없이 사진촬영한것은 정말 죄송하나
너무 보기 좋은 모습에 용서를 구하고 이렇게 모두가
공감할수있게 올리게됐습니다
비록 제가 글솜씨가 부족하고 서툴러서 그당시
상황과 당시저와 같이 계신분들에 생각과 공감할수있는
부분을 살리지 못했을수도 있지만 경기후 피곤하지만
꼭 내가 좋아하는 선수를 추켜 세우는 것이아니라
팬들에게 따듯하게 다가서는 한 프로야구 선수에게
정말 프로 정신을 배운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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