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박선영씨는 9월 13일 세이브더칠드런 수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세이브더칠드런 홍보대사로 위촉패를 받은 후 방과후 공부방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어린이들과 함께 샌드위치를 만들어 나누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탤런트 박선영씨는 평소 연예인 봉사모임인 “따사모(따뜻한 사람들의 모임)”의 회원으로 꾸준히 자원봉사활동을 해오면서 지난 달에 종영된 SBS 드라마 “101번째 프로포즈” 에서 아동보호시설을 방문, 촬영한 것이 계기가 되어 아동권리전문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 홍보대사로 적극 나서게 되었다.
박선영씨는 이날 위촉식이 끝난 후 방과후 공부방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초등학생 30여명과 함께 샌드위치 간식을 만들며 어린이들과 담소를 나눴다.
방과후 공부방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학교에서의 정규수업을 마친 후에 돌보아 줄 성인이 없는 아동들을 위하여 가정의 역할을 보완하고자 제공되는 서비스로 이 시기의 아동에게 정서적으로 안정될 수 있는 환경과 접할 수 있도록 충분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탤런트 박선영씨는 “세이브더칠드런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돼 감사하고 사명감을 느끼며, 빈곤과 질병, 재난과 전쟁으로 고통 받고 있는 어린이에게 작은 힘이라도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탤런트 박선영씨, 세이브더칠드런 홍보대사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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