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바이스]

김정국200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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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바이스]


 

-작품성 : 2.5

 

-캐스팅 : 2.0

 

-스토리 : 2.5

 

-영상미 : 3.5

 

글세다. 이 영화는 사실 관심없던 영화였다.

 

친한사람의 시사회표로 인해 무료로 보게 된게 아니라면

 

앞으로도 볼일 없을 영화였다.

 

개인적으로 이런스타일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

 

그런 반감때문일까.. 영화는 생각보다 더 내 기대를

 

저버렸다.(사실, 아무런 기대가 없었다..^^;)

 

화려하고 미려한 화면구성은 상당했다.

 

후반부부터 콜린파렐과 장쯔이의 로맨스가

 

재미를 얻어주나 싶었지만, 그 두사람,, , 

 

사실 너무 어울리지 않았다.

 

엄청난 미스캐스팅,, , 특히 헐리우드계의 최고 바람둥이 콜린파렐의 소탈한 형사역활은 너무 언발란스였다.

 

리메이크작이라고 알고 있다.

 

원작을 감상하지 못한상황이지만, 원작을 망친 영화임에

 

틀림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식상한 스토리에 밋밋한 구성,

 

도저히 긴장감이라고는 찾아볼수 없는

 

뻔한 스토리를 지겹게도 끌고가는 연출력. . .

 

홍콩영화의 스타일리쉬함만 어설프게 접목시킨, ,,

 

게다가 마지막은 또 어떤가 ..

 

그녀를 안전한 곳에 떠나보내고 , 일을 해치우고

 

그녀에게 가 해피엔딩을 이루겠다는 설정이란..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