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양합니다. 마음에 없는 빈말 듣기 싫은 뒷담화 살

서정미200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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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합니다.   마음에 없는 빈말 듣기 싫은 뒷담화 살     사양합니다.   마음에 없는 빈말 듣기 싫은 뒷담화 살짝떠보는 말 모르면서 아는척 어줍잖은 아부 다 보이는 거짓말 너무 헤픈 감정들 가식적인 웃음 머리 굴리는 만남     comment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