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그린그림中___01
김세령
2006.09.18
조회
25
일방은 없다
아무리 톱으로 나무를 자른다지만
톱날도 조금씩 날이 무뎌져간다.
사랑도 상처도 일방은 없다.
못그린그림中___01
일방은 없다
아무리 톱으로 나무를 자른다지만
톱날도 조금씩 날이 무뎌져간다.
사랑도 상처도 일방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