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절한 부모는 있어도 부적절한 자식은 없다 -릭 워렌- 건강한 자존감을 가지기 위해서는 그 출발인 출생에 대해서부터 분명한 자신의 가치를 알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알지 못한 채 살아갑니다 심지어 '부적절한' 상황 속에서 태어났다는 '과거'를 알게 된 사람인 경우 자신에 대한 자존감이 사라지기도 합니다 나 같은 게 무슨 가치가 있을까 부모님이 원하지도 않았는데 태어난 나는 대체 뭘까 정말 그럴까요 '나'를 계획하고 존재하게 한 것이 나의 부모님이라고 결론지을 수 있을까요 위에서 말한 슬픈 독백을 다시한번 볼까요 '부모님이 원하지도 않았는데 내가 태어났다' 이 사실 하나만 보더라도 내가 태어난 일은 부모님의 권한 밖의 일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부모님이 원하시는 중에 내가 태어난 행복한 경우에도 부모님이 다름아닌 '나'를 원하셨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부모님은 대체 누가 당신들을 통해 태어나게 될지 알지 못했습니다 부모님과 나의 만남은 서로를 알지 못했던 중에 마침내 서로에게 찾아온 최고의 선물입니다 부모님도 나도 수신자일 뿐입니다 아름다운 신비입니다 나의 탄생에 있어서 실수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만남의 기획자'는 심지어 '부모의 실수'라고 하는 슬픈 경우에까지도 당황하지 않습니다 수신자의 부족함과 상관없이 나의 존재는 세상에 하나뿐이라고 하는 최고의 가치를 부여받고 태어납니다 당신의 생일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만남 하나가 이루어진 날입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당신의 존재를
생일 축하합니다
부적절한 부모는 있어도 부적절한 자식은 없다
-릭 워렌-
건강한 자존감을 가지기 위해서는
그 출발인 출생에 대해서부터
분명한 자신의 가치를 알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알지 못한 채 살아갑니다
심지어 '부적절한' 상황 속에서 태어났다는
'과거'를 알게 된 사람인 경우
자신에 대한 자존감이 사라지기도 합니다
나 같은 게 무슨 가치가 있을까
부모님이 원하지도 않았는데
태어난 나는 대체 뭘까
정말 그럴까요
'나'를 계획하고 존재하게 한 것이
나의 부모님이라고 결론지을 수 있을까요
위에서 말한 슬픈 독백을 다시한번 볼까요
'부모님이 원하지도 않았는데 내가 태어났다'
이 사실 하나만 보더라도
내가 태어난 일은 부모님의 권한 밖의 일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부모님이 원하시는 중에
내가 태어난 행복한 경우에도
부모님이 다름아닌 '나'를 원하셨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부모님은 대체 누가
당신들을 통해 태어나게 될지 알지 못했습니다
부모님과 나의 만남은
서로를 알지 못했던 중에
마침내 서로에게 찾아온
최고의 선물입니다
부모님도 나도 수신자일 뿐입니다
아름다운 신비입니다
나의 탄생에 있어서
실수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만남의 기획자'는
심지어 '부모의 실수'라고 하는 슬픈 경우에까지도
당황하지 않습니다
수신자의 부족함과 상관없이
나의 존재는 세상에 하나뿐이라고 하는
최고의 가치를 부여받고 태어납니다
당신의 생일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만남 하나가 이루어진 날입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당신의 존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