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시는 동영상은 FF10 Opening ザナルカンドにて 입니다. "얼마나 좋을까"와 더불어 아름다운 피아노 곡이죠... 자나르칸드에 들어가기전 터더 일행들의 모습이죠... 처음 Opening으로 볼 때는 별 느낌이 없었는데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대소환사였던 유우나의 아버지와 그의 가드(Guard)였던 터더의 아버지 그리고 씬의 관계에 대한 비밀이 조금씩 밝혀지는 부분입니다. 플레이 도중 저 장면을 봤을 때의 감동이란.. 엔딩을 얼마 남기지 않은 상황이라 힘들어서 그랬을지도...쿨럭... 새 피해서 풍선먹고 번개 피하느라 정신적으로 망가져 있었죠.... 그나마 블리츠볼이나 나비잡기는 장난이더군요... (칠요무기 얻기 클리어 하신분들은 공감하실 듯... ㅜ.ㅜ) 아마 눈치 빠르셨던 분들은 유우나레스카의 궁극소환을 배우기 위 해 자나르칸드에 도착하기 전에 유우나가 그토록 전수 받기를 원했 던 궁극소환이란 씬을 완전히 파괴하는것이 아닌가드의 몸에 씬을 봉인하고 그 몸이 새로운 씬으로 부활한다는 것을 짐작 하셨을지 도... FF10의 음악은 우에마츠 노부오라는 분이 맡으셨더군요... 아.... 옛 기억을 더듬으며 글을쓰다보니 또 한번더 플레이 해보고 싶은 욕망이... 5
Final Fantasy10 (FF10) OP - ザナルカンドにて
보시는 동영상은 FF10 Opening ザナルカンドにて 입니다.
"얼마나 좋을까"와 더불어 아름다운 피아노 곡이죠...
자나르칸드에 들어가기전 터더 일행들의 모습이죠...
처음 Opening으로 볼 때는 별 느낌이 없었는데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대소환사였던 유우나의 아버지와 그의
가드(Guard)였던 터더의 아버지 그리고 씬의 관계에 대한
비밀이 조금씩 밝혀지는 부분입니다.
플레이 도중 저 장면을 봤을 때의 감동이란..
엔딩을 얼마 남기지 않은 상황이라 힘들어서 그랬을지도...쿨럭...
새 피해서 풍선먹고 번개 피하느라 정신적으로 망가져 있었죠....
그나마 블리츠볼이나 나비잡기는 장난이더군요...
(칠요무기 얻기 클리어 하신분들은 공감하실 듯... ㅜ.ㅜ)
아마 눈치 빠르셨던 분들은 유우나레스카의 궁극소환을 배우기 위
해 자나르칸드에 도착하기 전에 유우나가 그토록 전수 받기를 원했
던 궁극소환이란 씬을 완전히 파괴하는것이 아닌가드의 몸에 씬을
봉인하고 그 몸이 새로운 씬으로 부활한다는 것을 짐작 하셨을지
도...
FF10의 음악은 우에마츠 노부오라는 분이 맡으셨더군요...
아.... 옛 기억을 더듬으며 글을쓰다보니 또 한번더 플레이 해보고
싶은 욕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