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우의 일기. 오늘 무헝이가 아파서 약물치료를

박재우200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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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우의 일기.

 

오늘 무헝이가 아파서

 

약물치료를 하기로 결심 했다.

 

급하게 충대 정문에 달려갔다.

 

더러운 나무를 발견했다.

 

나무껍질을 벗겨서 달여 먹였다.

 

오전에 먹였는데...

 

오후에 물똥을 쌋다.

 

효염이 있는것 같아서

 

정말 기뻣다.

 

무헝이도 좋아 하는것 같았다.

 

뿌듯한 하루다.

 

낼은 물리 치료를 병행해 보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