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를 길만이 보일 때가 가장 고민이 없을 때이다.. 남들에겐 사치로 보일지 몰라도.. 하나의 언덕을 지나.. 이제 다시 몇개의 길 앞에 서 있다.. 한 움큼 과자를 집은 오른손을 가지니.. 나의 왼손이 더욱 허전히 느껴지더라...첨부파일 : 지하철철도(8741)_0397x0750.swf
Road...
하나를 길만이 보일 때가
가장 고민이 없을 때이다..
남들에겐 사치로 보일지 몰라도..
하나의 언덕을 지나..
이제 다시 몇개의 길 앞에 서 있다..
한 움큼 과자를 집은 오른손을 가지니..
나의 왼손이 더욱 허전히 느껴지더라...
첨부파일 : 지하철철도(8741)_0397x0750.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