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공익광고로 인터넷의 익명성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자고 했습니다. 저는 아침 애국가가 울리는 시간에 일어나서 아침 뉴스전 그 공익광고를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왜 그럴까? 라는 생각을 문득 해봤습니다. 아니 해볼 필요도 없어 보였습니다. 그만큼 익명성이라는 그늘 아래 다른분들께 피해주는 분들이 있어서 일겁니다.
저도 한때는 남들에게 악플을 달아본 적이 있습니다. 이유는 간단했습니다. 저와 의견이 틀리다는 것으로 입니다. 아님 실수 때문이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와 생각해보면 정말 한심합니다. 단지 의견 하나가 차이 나다고, 실수를 했다고 상대방에 가슴에 꽃일 말들을 했다는것이 죄송스럽고 송구스럽습니다.
우리나라만큼 인터넷이 잘보급되고 이용되는 나라도 많이 없습니다. 인터넷 선진국이라 불릴만큼 시설과 이용면에서는 타에 추종을 불허합니다.
그런데 왜 나와 다른 의견이나 눈에 거슬리는 실수에는 공격적일까요.......
지금 여론게시판에 여러 글들이 올라와있습니다. 그 글들은 대부분 양쪽으로 갈라져서 다툼을 일으킬만한 글들입니다.
하지만 그 글들이 다툼을 일으키는 것은 아닙니다. 그 글을 보신 몇몇분들이 악의적인 댓글이나 공격적인 댓글을 달아주시면 그로인해 다른 악의적인, 공격적인 댓글이 생겨 납니다.
우리는 어릴적부터 남을 공경하고 서로를 위하여 한다고 알아봤고 그게 올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런데 단지 자신의 의견과 빗나가거나 눈에 거슬리는 실수를 잡아서 공격적인 발언을 합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같은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같은 인터넷이라는 무한하고 두려운 곳을 탐험하는 탐험자로서, 현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이런 현실이 가슴이픕니다.
물론 이 문제는 현실에서도 발생합니다.
하지만
우리들의 새싹들이 접하는 인터넷이라는 곳이, 감수성이 풍부한 청소년등이 접하는 인터넷이라는 곳이 먼저 변한다면 현실에 문제도 변하지 않을까요?
우리나라 인터넷을 접속하는 모든불들께...
안녕하세요.
일단 인사는 해야 예의일것 같네요.
지금 이글을 보시는 분들 중에는 매일매일 인터넷을 하시는 분들도 계실꺼고, 일주일 혹은 한달에 몇번 하는 분들도 계실꺼에요.
그중에는 매일같이 여러글에 댓글을 달아주시는 참 고마운 분들도 계실꺼고요. 격려의 글을 남겨주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정말 한편으로 보면 아름답고 좋은 안터넷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전 그런 인터넷 문화가 안타까운 일, 슬픈 일들로 한정된게 가슴 아픕니다.
한때 공익광고로 인터넷의 익명성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자고 했습니다. 저는 아침 애국가가 울리는 시간에 일어나서 아침 뉴스전 그 공익광고를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왜 그럴까? 라는 생각을 문득 해봤습니다. 아니 해볼 필요도 없어 보였습니다. 그만큼 익명성이라는 그늘 아래 다른분들께 피해주는 분들이 있어서 일겁니다.
저도 한때는 남들에게 악플을 달아본 적이 있습니다. 이유는 간단했습니다. 저와 의견이 틀리다는 것으로 입니다. 아님 실수 때문이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와 생각해보면 정말 한심합니다. 단지 의견 하나가 차이 나다고, 실수를 했다고 상대방에 가슴에 꽃일 말들을 했다는것이 죄송스럽고 송구스럽습니다.
우리나라만큼 인터넷이 잘보급되고 이용되는 나라도 많이 없습니다. 인터넷 선진국이라 불릴만큼 시설과 이용면에서는 타에 추종을 불허합니다.
그런데 왜 나와 다른 의견이나 눈에 거슬리는 실수에는 공격적일까요.......
지금 여론게시판에 여러 글들이 올라와있습니다. 그 글들은 대부분 양쪽으로 갈라져서 다툼을 일으킬만한 글들입니다.
하지만 그 글들이 다툼을 일으키는 것은 아닙니다. 그 글을 보신 몇몇분들이 악의적인 댓글이나 공격적인 댓글을 달아주시면 그로인해 다른 악의적인, 공격적인 댓글이 생겨 납니다.
우리는 어릴적부터 남을 공경하고 서로를 위하여 한다고 알아봤고 그게 올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런데 단지 자신의 의견과 빗나가거나 눈에 거슬리는 실수를 잡아서 공격적인 발언을 합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같은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같은 인터넷이라는 무한하고 두려운 곳을 탐험하는 탐험자로서, 현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이런 현실이 가슴이픕니다.
물론 이 문제는 현실에서도 발생합니다.
하지만
우리들의 새싹들이 접하는 인터넷이라는 곳이, 감수성이 풍부한 청소년등이 접하는 인터넷이라는 곳이 먼저 변한다면 현실에 문제도 변하지 않을까요?
댓글을 쓸때 조금만 글을 쓴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 봐 주신다면
세상은 조금 나은 곳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