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기도날 이라서 씻고 9시 30분에 티코를 타고

신용갑200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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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기도날 이라서 씻고 9시 30분에 티코를 타고 갔다. 도착하니까 누나는 벌써 올라가고 없었다. 점심은 배추에 쌈을 싸서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나는 일찍 간다고 나와서 452번을 타고 서부 정류장에 내려서 지하철 1호선 성당못역에서 중앙로역에 도착해서 구경하고 돌아다니다 백화점 구경을 하고 사람 구경도 했다. 참 사는게 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