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은말은 너무나 많은데 그 누구에게도 이런 말들

박한나2006.10.04
조회14
하고싶은말은 너무나 많은데 그 누구에게도 이런 말들


하고싶은말은 너무나 많은데
그 누구에게도 이런 말들을

전할수 없는 늦은 새벽
그래서 난 허공에 떠든다

내 마음을 알아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