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은 까맣고 별이 몇 개만 달랑 반짝거리고 있고 난 여기저기 불켜놓고 싸이만 계속 붙잡고 있당 노래는 켜놔서 계속 흘러나오는데 책도 뒤적거려보고 정신없다. 자꾸 가사가 귀에 들어온다.그래서.. 세상엔 온통 너뿐이야숨 쉬는 일보다 네게 더 익숙했던 난하늘을 보면 하늘만 보면네가 떠올라 자꾸 눈물이 흘러 여러 사람이 겹치는 것 같다. 우울증이 아닐까? 아니 그럴지도 모르지만 보고싶은 사람이 너무 많다. 혼자 남겨진 것 같다. 조용하고 캄캄한 밤..계속 스피커에서 불러대는 노래. 이 밤이 가구 엄청 눈부신 아침이 찾아오면 다시 금방 또 기분이 업될텐데 뭐..상관없다. 가끔 난 우울한 걸 즐기는 것 같으니까.. 다시 또 새로운 노래 얼굴 잠깐이야 맘이쁜게 최고지어른들은 항상 그렇게들 말하지그말만 철썩믿고마음만 가꿨더니 아이고 동감 가는 노래. 이세상엔 앞뒤 안맞는 일 투성이다. 그래두 세상은 계속 돌아가니까.. 열심히 해야지 마음먹다가두 어느샌가 무엇인가 보고나면 금방 좌절하고 포기해버리고 싶기두 하다 가끔은 내 꿈이 너무 멀어보여서 혼자 힘들다 그래서 의지하고 싶어질 때가 많아지곤 한다 그냥 조용히 기대고 싶을 때.. 때로는 세상이 날 속이고나 혼자 남겨져도언제나 내 곁엔그날의 니가 있어 언제나 그렇게 곁에 있어주는 너를 보면서 요즘은 하루하루 감동이다. 힘들어두 자꾸 웃게 된다. 고맙기두 하구 머^^ 그러니까 살아가는 거지 뭐..하나라두 즐거움이 있으니까 혼자 외롭고 슬프구 머리아프게 상상하다가두 다음날이면 또 현실세계로 데려가주는 사람이 있으니까 요런저런 생각두 같이 해주니까 모르겠다 요즘은 복잡한 일 투성이다 밤에 이렇게 늦게까지 깨있다니..대견스럽당 오늘은 반짝이는 별 찾기보다 마냥 깜깜한 하늘이 맘에 드러.. 미쳤나부다 에휴 내일 또 하루종일 뭐할까 이젠 맘좀 잡구 시작해야할텐데..그치
밖은 까맣고 별이 몇 개만 달랑 반짝거리고 있고난 여
밖은 까맣고 별이 몇 개만 달랑 반짝거리고 있고
난 여기저기 불켜놓고 싸이만 계속 붙잡고 있당
노래는 켜놔서 계속 흘러나오는데 책도 뒤적거려보고
정신없다. 자꾸 가사가 귀에 들어온다.그래서..
세상엔 온통 너뿐이야
숨 쉬는 일보다 네게 더 익숙했던 난
하늘을 보면 하늘만 보면
네가 떠올라 자꾸 눈물이 흘러
여러 사람이 겹치는 것 같다. 우울증이 아닐까?
아니 그럴지도 모르지만 보고싶은 사람이 너무 많다.
혼자 남겨진 것 같다.
조용하고 캄캄한 밤..계속 스피커에서 불러대는 노래.
이 밤이 가구 엄청 눈부신 아침이 찾아오면 다시
금방 또 기분이 업될텐데 뭐..상관없다.
가끔 난 우울한 걸 즐기는 것 같으니까..
다시 또 새로운 노래
얼굴 잠깐이야 맘이쁜게 최고지
어른들은 항상 그렇게들 말하지
그말만 철썩믿고
마음만 가꿨더니 아이고
동감 가는 노래. 이세상엔 앞뒤 안맞는 일 투성이다.
그래두 세상은 계속 돌아가니까..
열심히 해야지 마음먹다가두 어느샌가 무엇인가 보고나면
금방 좌절하고 포기해버리고 싶기두 하다
가끔은 내 꿈이 너무 멀어보여서 혼자 힘들다
그래서 의지하고 싶어질 때가 많아지곤 한다
그냥 조용히 기대고 싶을 때..
때로는 세상이 날 속이고
나 혼자 남겨져도
언제나 내 곁엔
그날의 니가 있어 언제나
그렇게 곁에 있어주는 너를 보면서 요즘은 하루하루 감동이다.
힘들어두 자꾸 웃게 된다. 고맙기두 하구 머^^
그러니까 살아가는 거지 뭐..하나라두 즐거움이 있으니까
혼자 외롭고 슬프구 머리아프게 상상하다가두
다음날이면 또 현실세계로 데려가주는 사람이 있으니까
요런저런 생각두 같이 해주니까
모르겠다 요즘은 복잡한 일 투성이다
밤에 이렇게 늦게까지 깨있다니..대견스럽당
오늘은 반짝이는 별 찾기보다 마냥 깜깜한 하늘이 맘에 드러..
미쳤나부다 에휴 내일 또 하루종일 뭐할까
이젠 맘좀 잡구 시작해야할텐데..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