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10일 (화) 18:03 뉴스엔 슈주 김희철 철심 제거 수술, 12월까지 활동 올스톱! 재활치료 전념 [뉴스엔 이현 기자]교통사고로 인해 치료를 받아왔던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이 올 12월까지는 재활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다..김희철은 교통사고 후 통원치료를 받아왔으며 10일 오후 1시께 다리 골절 부위를 고정했던 철심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김희철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김희철의 철심 제거 수술은 1시간 정도 진행됐으며, 성공리에 끝났다”며 “수술 후 회복실에서 안정을 취한 후 오후 4시께 숙소로 돌아갔다”고 밝혔다.이어 “수술 후에도 올 연말까지는 재활치료를 받아야한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덧붙였다.김희철은 지난 8월10일 슈퍼주니어 동료 멤버 동해의 부친상을 조문하고 전남 목포에서 돌아오던 중 앞차와 추돌해 대퇴부 골절 등 전치 12주의 부상을 입었으며, 당시 대퇴부 골절과 발목 골절에 대한 수술을 받았다.치료 기간 동안 김희철은 그간 읽고 싶었던 책을 마음껏 읽으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TV와 영화를 보며 동료들의 프로그램을 모니터링하는 등 알찬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평소 취미였던 글쓰기에도 매진하고 있는 것.소속사 측은 “1집 활동은 이미 마무리된 상황인 만큼 연말 재활치료까지 별 무리가 없을 것 같다”며 “김희철이 개인활동을 못하는 것이 아쉽지만, 충분한 휴식시간으로 만족한다는 마음이다”고 밝혔다.한편 오는 11월로 예정됐던 슈퍼주니어의 2집은 내년으로 미뤄졌다.
슈주 김희철 철심 제거 수술, 12월까지 활동 올스톱! 재활치료 전념
2006년 10월 10일 (화) 18:03 뉴스엔
슈주 김희철 철심 제거 수술, 12월까지 활동 올스톱! 재활치료 전념
[뉴스엔 이현 기자]
교통사고로 인해 치료를 받아왔던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이 올 12월까지는 재활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다..
김희철은 교통사고 후 통원치료를 받아왔으며 10일 오후 1시께 다리 골절 부위를 고정했던 철심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김희철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김희철의 철심 제거 수술은 1시간 정도 진행됐으며, 성공리에 끝났다”며 “수술 후 회복실에서 안정을 취한 후 오후 4시께 숙소로 돌아갔다”고 밝혔다.
이어 “수술 후에도 올 연말까지는 재활치료를 받아야한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김희철은 지난 8월10일 슈퍼주니어 동료 멤버 동해의 부친상을 조문하고 전남 목포에서 돌아오던 중 앞차와 추돌해 대퇴부 골절 등 전치 12주의 부상을 입었으며, 당시 대퇴부 골절과 발목 골절에 대한 수술을 받았다.
치료 기간 동안 김희철은 그간 읽고 싶었던 책을 마음껏 읽으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TV와 영화를 보며 동료들의 프로그램을 모니터링하는 등 알찬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평소 취미였던 글쓰기에도 매진하고 있는 것.
소속사 측은 “1집 활동은 이미 마무리된 상황인 만큼 연말 재활치료까지 별 무리가 없을 것 같다”며 “김희철이 개인활동을 못하는 것이 아쉽지만, 충분한 휴식시간으로 만족한다는 마음이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11월로 예정됐던 슈퍼주니어의 2집은 내년으로 미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