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랬어...내얘기 들을 생각도 않했지..? 울오빠땜에 눈돌아가서 헛소리 한다고 생각하고 들을려고도 않했지? 오히려 날 이상한 사람 취급하고 웃었잖아... 내가 끝까지 펄펄뛰고 혼자서라도 캐낸다고 이리뛰고 저리뛰니까 맘대로 하라고 쳐다들도 않봤었잖아..근데 지금 당해보니 어때... 내말 않믿고 듣지도 않고 웃으면서 날 비웃고 사납다고 핀잔 주더니 내가 한말 그대로 당하니 기분들이 어떠냐구..이 바보들... 울오빠 저러고 있으니까 기회는 이때다 싶었던거야 혹시? 아님 뻔히 알면서도 처리할 자신이 있어서 그렇게 자신만만 했던건가? 그래서 오히려 울오빠가 없는편이 나았던건가..이번 기회에 혼자 잘 나가보고 싶어서..?얼마든지 혼자서 인정받고 다 해먹을수 있는걸 울오빠가 있음으로 나눠야 하는것 같아서 아깝고 불만이었던거야..? 미련한 욕심쟁이... 물론 어떠한 경우엔 둘보다 혼자가 나을때도 있겠지. 그치만 나 자신보다도 날 먼저 생각해주는 친구를 얻는다는건 이 세상 살아가면서 흔치않은 일인걸 왜 몰라..아니,정말 희박한 일이지..암~ 내 부모 형제도 나몰라라 하는 이 각박하고 무서운 세상에서 제일 먼저 날 생각하고 나서주는 친구 한명이 곁에 있어주는것 보다 더 큰 행운이 어딨어..백명의 겉만 친구인 지인들보다..몇천..몇억의 돈보다 훨씬 더 가치있고 인생에 있어서 그만한 복이 없다는걸 왜 몰라... 이 바보들아... 나도 아는건데..어린 애들도 아는건데... 단순무식이란 말이 그래서 나온 말일꺼야. 아무리 잘나고 억세도 이 세상에 저만 못한 사람들만 사는줄 아는 그런 멍청이들보고 하는 말일꺼야.그런 친구를 견제하고 배제한 당신같은 사람을 두고 그런 말이 나온거라구.... 어디 한번 그렇게 자신있었으면 한번 혼자 해결해 봐. 얼마나 대단히 잘 처리하는지 내가 두고 보겠어.. 두눈 똑바로 뜨고 볼꺼야 내가. 그런 사람을 믿고 같이 못나게 군 니들도 다 같아..동정의 여지가 없어. 어디...얼마나 잘나고 대차게 해결하는지 보자구.
내가 뭐랬어...내얘기 들을 생각도 않했지..? 울오빠
내가 뭐랬어...내얘기 들을 생각도 않했지..?
울오빠땜에 눈돌아가서 헛소리 한다고 생각하고 들을려고도 않했지?
오히려 날 이상한 사람 취급하고 웃었잖아...
내가 끝까지 펄펄뛰고 혼자서라도 캐낸다고 이리뛰고 저리뛰니까
맘대로 하라고 쳐다들도 않봤었잖아..근데 지금 당해보니 어때...
내말 않믿고 듣지도 않고 웃으면서 날 비웃고 사납다고 핀잔 주더니
내가 한말 그대로 당하니 기분들이 어떠냐구..이 바보들...
울오빠 저러고 있으니까 기회는 이때다 싶었던거야 혹시?
아님 뻔히 알면서도 처리할 자신이 있어서 그렇게 자신만만 했던건가?
그래서 오히려 울오빠가 없는편이 나았던건가..이번 기회에 혼자 잘
나가보고 싶어서..?얼마든지 혼자서 인정받고 다 해먹을수 있는걸
울오빠가 있음으로 나눠야 하는것 같아서 아깝고 불만이었던거야..?
미련한 욕심쟁이...
물론 어떠한 경우엔 둘보다 혼자가 나을때도 있겠지.
그치만 나 자신보다도 날 먼저 생각해주는 친구를 얻는다는건 이 세상
살아가면서 흔치않은 일인걸 왜 몰라..아니,정말 희박한 일이지..암~
내 부모 형제도 나몰라라 하는 이 각박하고 무서운 세상에서 제일
먼저 날 생각하고 나서주는 친구 한명이 곁에 있어주는것 보다 더 큰
행운이 어딨어..백명의 겉만 친구인 지인들보다..몇천..몇억의 돈보다 훨씬 더 가치있고 인생에 있어서 그만한 복이 없다는걸 왜 몰라...
이 바보들아...
나도 아는건데..어린 애들도 아는건데...
단순무식이란 말이 그래서 나온 말일꺼야.
아무리 잘나고 억세도 이 세상에 저만 못한 사람들만 사는줄 아는 그런 멍청이들보고 하는 말일꺼야.그런 친구를 견제하고 배제한 당신같은 사람을 두고 그런 말이 나온거라구....
어디 한번 그렇게 자신있었으면 한번 혼자 해결해 봐.
얼마나 대단히 잘 처리하는지 내가 두고 보겠어..
두눈 똑바로 뜨고 볼꺼야 내가.
그런 사람을 믿고 같이 못나게 군 니들도 다 같아..동정의 여지가 없어.
어디...얼마나 잘나고 대차게 해결하는지 보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