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에 내려왓다 집에 오니깐 좋네 ㅋ 오늘은 토요

박진영200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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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집에 내려왓다 집에 오니깐 좋네 ㅋ

 

오늘은 토요일~~ 낼은 엄마랑 나랑 동생이랑 동생여친이랑

 

광주 쇼핑하러 간다 ㅋ 던 다쓰네 ㅎㅎㅎ

 

그래두 아빠옷 엄마옷 선물할라니깐 아깝다는생각은 전혀 안들고

 

넘 좋다~~ 울 아빠 엄마 건강하게 행복하게 오래오래만 사시면

 

난 더 바랄께 없다~~ 울동생 마니 멋잇어 졋네

 

울동생을 먼저 결혼을 시켜버릴까나? ㅋ 난 아직 여자칭구도

 

없는데 ㅋ 집에 잇으니깐 복잡한 생각이 떠오르지 않구나

 

월요일 아침에 올라가서 또 일상생활로 돌아가겟네 ㅠㅠ

 

열심히 하자 열심히 일해서 우리집 부자되게 만들거다

 

이제 부모님 고생안시키자 한직장에서만 열심히하면 그에 보답이

 

있겟지.. 로또나 딱 당첨되믄 얼마나 좋을고 ㅋㅋㅋㅋ

 

나이가 벌써 27살.. 요즘 외롭네 다른 커플보면 왜케 부러운지..

 

나도 저런때가 잇엇지만... 진짜 잘할껄 옆에잇을때 잘할껄 ㅠㅠ

 

박 진 영!!!!!!!!!!!!!!!!!!!!!!!

 

화이팅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