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성 군입대의 문제떄문에 한참 남녀간의 싸움속에 한남성분이 "여자보고 군대가라는것이아니고 나라를 지키기위해 군대를간 남자에게 고맙다는 말한마디 들으려고 이렇게 싸우는것입니다" 짧게 저런내용의 글이 올라오고 그리고 몇일안지나 한여성분이 "남자분들께 아무말없이 군대다녀오시고 나라를 지켜주고 여자들에게 군바리란소리듣고 길거리에서 욕을먹어도 묵묵히 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이렇게 싸우고있는 판에도 이렇게 아름다운 두분이 계셨습니다 다른분들도 이렇게 생각하신분들은 많겠지만.. 서로 다른성의 반론에 화가나셔서 이성을잃고 그냥 막떠오르는말 쓰고 싸운것같았습니다 저역시그랬고요... 허나 이분들 보고 좀 마음이 가라앉는듯 합니다 그리구 저도 한마디만 하고싶습니다 저역시 여성분들을 군대를 보내고싶어서 가라고 싸웠던것이아니고 남자가 군대간 2년이란 시간동안 발전하지못한 그 시간의 아까움에대해 좀더 알아주시고 이해해 주시길 바랬습니다 정말 오죽하면 루머지만 결혼하고싶은 사람 2위가 군인이라길래 아 군인... 그래도 괜찮구나 싶었는데 좀더내리니가 1위는 민간인, 3위는 외계인 이라고 써있는 만화도있었습니다 그리고 군인은 남자도 여자도아닌 제3의 인간으로 생각하시는분들까지많고 군인이라하면 다른 시각의눈으로 쳐다보시는 그런분들 아직많습니다.. 제발... 그렇게보지마세요... 그렇게 쳐다보는 소수의 여성 때문에 다른 여성분들도 욕을먹는것이고 군대가란소리도 나오잖아여..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가지만더할게요.. 혹시 남자친구가 군대갔다면.. 힘든거 알지만 기다려주세요.. 주변에 남자친구 군대간여자 여럿알고있어서 정말 힘든거압니다 몇년을 친하게지낸 친구라서 남자여자 안따지고 비밀얘기까지 하는얘들이라 거의 대부분의 얘기를들어 힘든거 압니다... 허나 조금만참아주세요.. 그렇게 헤어지고나면 여성분은 술이나 친구의 위로를받고 긴긴 시간이흐르고 새로운 남자분을 만나서 다잊으실수있다지만.. 군인은.. 그게 안됩니다 그냥 그자리에서 주저앉아버리고 훈련이란 힘든것을 할떄도 정말 넋이 나간채로 사람이아닌채로... 그렇게 아무것에도 기대지못하고... 물론 군부대안에 동기,선임,후임은 있다만 사회 즉, 군대안에선 민간인의 세상이라 불리는곳에서 자유와 함께 위로받고 새로운 기회를 찾을수있는 여성분이랑 군대안에서 자유란없이 새로운기회란 꿈에서도 볼수없는 그런곳에서 이별하면... 정말... 여성분이 2년기다린 그것보다도.. 더 .. 더욱더 힘들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80
어느 여성분과 남성분의 글하나 읽고...
요즘 여성 군입대의 문제떄문에 한참 남녀간의 싸움속에
한남성분이 "여자보고 군대가라는것이아니고
나라를 지키기위해 군대를간 남자에게 고맙다는 말한마디 들으려고
이렇게 싸우는것입니다"
짧게 저런내용의 글이 올라오고
그리고 몇일안지나 한여성분이
"남자분들께 아무말없이 군대다녀오시고
나라를 지켜주고 여자들에게 군바리란소리듣고
길거리에서 욕을먹어도 묵묵히 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이렇게 싸우고있는 판에도 이렇게 아름다운 두분이 계셨습니다
다른분들도 이렇게 생각하신분들은 많겠지만.. 서로 다른성의 반론에
화가나셔서 이성을잃고 그냥 막떠오르는말 쓰고 싸운것같았습니다
저역시그랬고요... 허나 이분들 보고 좀 마음이 가라앉는듯 합니다
그리구 저도 한마디만 하고싶습니다
저역시 여성분들을 군대를 보내고싶어서 가라고 싸웠던것이아니고
남자가 군대간 2년이란 시간동안 발전하지못한 그 시간의 아까움에대해
좀더 알아주시고 이해해 주시길 바랬습니다
정말 오죽하면 루머지만 결혼하고싶은 사람 2위가 군인이라길래
아 군인... 그래도 괜찮구나 싶었는데 좀더내리니가
1위는 민간인, 3위는 외계인 이라고 써있는 만화도있었습니다
그리고 군인은 남자도 여자도아닌 제3의 인간으로 생각하시는분들까지많고
군인이라하면 다른 시각의눈으로 쳐다보시는 그런분들 아직많습니다..
제발... 그렇게보지마세요... 그렇게 쳐다보는 소수의 여성 때문에
다른 여성분들도 욕을먹는것이고 군대가란소리도 나오잖아여..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가지만더할게요..
혹시 남자친구가 군대갔다면.. 힘든거 알지만 기다려주세요..
주변에 남자친구 군대간여자 여럿알고있어서 정말 힘든거압니다
몇년을 친하게지낸 친구라서 남자여자 안따지고 비밀얘기까지 하는얘들이라
거의 대부분의 얘기를들어 힘든거 압니다... 허나 조금만참아주세요..
그렇게 헤어지고나면 여성분은 술이나 친구의 위로를받고
긴긴 시간이흐르고 새로운 남자분을 만나서 다잊으실수있다지만..
군인은.. 그게 안됩니다 그냥 그자리에서 주저앉아버리고
훈련이란 힘든것을 할떄도 정말 넋이 나간채로 사람이아닌채로...
그렇게 아무것에도 기대지못하고... 물론 군부대안에 동기,선임,후임은 있다만
사회 즉, 군대안에선 민간인의 세상이라 불리는곳에서 자유와 함께 위로받고
새로운 기회를 찾을수있는 여성분이랑
군대안에서 자유란없이 새로운기회란 꿈에서도 볼수없는 그런곳에서
이별하면... 정말... 여성분이 2년기다린 그것보다도.. 더 .. 더욱더 힘들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