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못타는 아이 - 장자크 상뻬

김고은200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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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작은 마을 생 세롱에서 사는 자전거포 주인 '따뷔랭'. 자전거에 관해서라면 그를 따라갈 사람이 없어 마을 사람들은 더이상 '자전거'를 '자전거'라고 부르지 않고 '따뷔랭'이라는 애칭으로 부른다. 하지만 그런 그에게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 있으니, 정작 자전거의 왕인 '따뷔랭'이 '따뷔랭'을 탈 줄 모른다는 것.

 

 

마치 사랑에 관해서는 모르는것이 없는 사람이 사랑을 하지 못하는것과 비슷하군..

 

장자크 상뻬 정말 좋아한다! 글과 그림이 너무나도 잘 조화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