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왜하는 건지 궁금해하는 글을 읽고 올립니다. 우선 초등학교때 배우는 것들은 전부 살아가는데 실질적으로 도움이되고기본이 되는 것들이죠. "국어"는 그야말로 우리말을 잘 쓰도록 가르치고,"수학"은 덧셈,뺄셈,곱셈등이므로 실생활에 필요한 것들입니다."사회"에서는 공공질서라든지, 기본적인 사회의 구조를 배웁니다. 하지만, 중고등학교의 교과과정은 이것과는 좀 다르죠."국어"에서는 고전문학, 현대문학등 실생활에는 사실 필요없는 것들을 배우고,"수학"에서는 수의체계, 방정식, 함수, 도형, 미적분.....사회에서는 전혀 쓰지 않는 것들임에 틀림 없습니다.제가 사회를 잘 못했기 때문에 자세히 나열은 못하겠지만, "역사"만 보더라도, 우리나라 역사에서부터 다른나라 역사까지...이것또한 알아도 되고, 몰라도 되는 별로 사는데 도움은 주지 않는 것들이죠. 근데 왜 이것들을 전부 배우라고 닥달이냐..출세?명예?돈? 물론 이것들을 위한것도 맞습니다.공부 잘해서 좋은 대학가야 출세의 폭도 넓어지고 그에따라 돈도 많이 벌수 있겠죠.하지만 이것들은 전부 부차적인 목적일 뿐입니다. 근본적인 목적은 바로 "논리적인 사고력(판단)"을 위한 것입니다.그럼 공부를 못하거나, 안한 사람은 논리적인 사고력이 제로냐..물론 그렇지는 않습니다. 공부를 많이하고, 잘했던 사람들도 논리적 사고력이 부족해 보이는 경우가 많이 있죠...특히 정치판을 보자면..하지만, 공부를 많이하고 잘하는 사람들은 논리적인 판단을 할 가능성이 더 커지게 됩니다. 그럼 논리적인 사고력이 뭐가 그렇게 중요할까요?우리가 갖고있는 사고력은 자신의 삶 전부를 결정합니다.살다가 어떤 갈림길에 서게 되었을때, 어느곳으로 갈지를 정하는 것이 바로 사고력입니다.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직장에 들어갈지 사업을 할지를 결정할때, 무작정 자기가 하고 싶은데로 결정한 사람과, 자신의 가능성을 요목조목 따져서 논리적으로 결정한 사람, 어느쪽이 더 성공할 가능성이 커질까요? 무작정 결정했는데 성공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럴 확률이 낮다는 겁니다. 이런 갈림길이 사는 동안 몇번 없다면 공부의 필요성은 현저히 낮아질 겁니다.게다가 자기가 하고싶은데로, 전혀 논리적인 판단이 없이 마음대로 행동해도 다 잘되고 풍요로운 삶을 살수있다면 공부는....전~혀 필요없죠.하지만 그렇지 않다는건 누구나 다 잘 알겁니다.그리고 갈림길이 수도없이 많습니다. 사소하게는 이쪽길로갈지 저쪽길로 갈지, 돈이 한정되있는경우 옷을살지 화장품을 살지....등등.그런거 언제다 일일이 신경쓰면서 살아 머리아프게...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지만,자신도 모르는 사이 공부한것들이 뭉쳐 자신의 논리적인 사고력을 키워주고, 순식간에 아! 이쪽길로 가야지 라고 결정해 주는 것입니다. 사실 이런것들은 피부로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서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는 잘 와닿지가 않겠죠.자급자족만이 있던 시대에 논리적인 판단을 가진사람들 덕에 물품교환이 생겨났고,농업이 주였던 시대에 논리적인 판단을 가진사람들 덕에 공업이 생겨났죠,또한 그런 사람들덕분에 서비스업이나 기타 여러 업종이 생겨날 수 있었구요..이런 발전의 중심에는 교육의 발전이 있습니다. 교육의 필요성을 느끼려고는 하지 마세요.다만 대한민국 학생 여러분들~ 열공하세요.다른 사람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발전을 위해서요..^^ ------------------------------------------------------------제가 주저리주저리 게시판에 써본건 처음이네요..댓글도 소심하게 달다가...다 쓰고 보니 글을 잘 못쓰는 것이 안타깝네요....눈에 보이지 않는 걸 설명하려니..진땀도 나고...어휘력이나 표현력이 풍부했다면 훨씬더 공감가도록 꼭 눈에 보이는것 처럼 성명할수 있었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아무튼 부족한 글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1
공부는 왜하는 것일까...에 대한 답
공부는 왜하는 건지 궁금해하는 글을 읽고 올립니다.
우선 초등학교때 배우는 것들은 전부 살아가는데 실질적으로 도움이되고
기본이 되는 것들이죠.
"국어"는 그야말로 우리말을 잘 쓰도록 가르치고,
"수학"은 덧셈,뺄셈,곱셈등이므로 실생활에 필요한 것들입니다.
"사회"에서는 공공질서라든지, 기본적인 사회의 구조를 배웁니다.
하지만, 중고등학교의 교과과정은 이것과는 좀 다르죠.
"국어"에서는 고전문학, 현대문학등 실생활에는 사실 필요없는 것들을 배우고,
"수학"에서는 수의체계, 방정식, 함수, 도형, 미적분.....사회에서는 전혀 쓰지 않는 것들임에 틀림 없습니다.
제가 사회를 잘 못했기 때문에 자세히 나열은 못하겠지만, "역사"만 보더라도, 우리나라 역사에서부터 다른나라 역사까지...이것또한 알아도 되고, 몰라도 되는 별로 사는데 도움은 주지 않는 것들이죠.
근데 왜 이것들을 전부 배우라고 닥달이냐..
출세?명예?돈? 물론 이것들을 위한것도 맞습니다.
공부 잘해서 좋은 대학가야 출세의 폭도 넓어지고 그에따라 돈도 많이 벌수 있겠죠.
하지만 이것들은 전부 부차적인 목적일 뿐입니다.
근본적인 목적은 바로 "논리적인 사고력(판단)"을 위한 것입니다.
그럼 공부를 못하거나, 안한 사람은 논리적인 사고력이 제로냐..
물론 그렇지는 않습니다. 공부를 많이하고, 잘했던 사람들도 논리적 사고력이 부족해 보이는 경우가 많이 있죠...특히 정치판을 보자면..
하지만, 공부를 많이하고 잘하는 사람들은 논리적인 판단을 할 가능성이 더 커지게 됩니다.
그럼 논리적인 사고력이 뭐가 그렇게 중요할까요?
우리가 갖고있는 사고력은 자신의 삶 전부를 결정합니다.
살다가 어떤 갈림길에 서게 되었을때, 어느곳으로 갈지를 정하는 것이 바로 사고력입니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직장에 들어갈지 사업을 할지를 결정할때, 무작정 자기가 하고 싶은데로 결정한 사람과, 자신의 가능성을 요목조목 따져서 논리적으로 결정한 사람,
어느쪽이 더 성공할 가능성이 커질까요? 무작정 결정했는데 성공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럴 확률이 낮다는 겁니다.
이런 갈림길이 사는 동안 몇번 없다면 공부의 필요성은 현저히 낮아질 겁니다.
게다가 자기가 하고싶은데로, 전혀 논리적인 판단이 없이 마음대로 행동해도 다 잘되고 풍요로운 삶을 살수있다면 공부는....전~혀 필요없죠.
하지만 그렇지 않다는건 누구나 다 잘 알겁니다.
그리고 갈림길이 수도없이 많습니다. 사소하게는 이쪽길로갈지 저쪽길로 갈지, 돈이 한정되있는경우 옷을살지 화장품을 살지....등등.
그런거 언제다 일일이 신경쓰면서 살아 머리아프게...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 공부한것들이 뭉쳐 자신의 논리적인 사고력을 키워주고, 순식간에 아! 이쪽길로 가야지 라고 결정해 주는 것입니다.
사실 이런것들은 피부로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서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는 잘 와닿지가 않겠죠.
자급자족만이 있던 시대에 논리적인 판단을 가진사람들 덕에 물품교환이 생겨났고,
농업이 주였던 시대에 논리적인 판단을 가진사람들 덕에 공업이 생겨났죠,
또한 그런 사람들덕분에 서비스업이나 기타 여러 업종이 생겨날 수 있었구요..
이런 발전의 중심에는 교육의 발전이 있습니다.
교육의 필요성을 느끼려고는 하지 마세요.
다만 대한민국 학생 여러분들~ 열공하세요.
다른 사람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발전을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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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저리주저리 게시판에 써본건 처음이네요..
댓글도 소심하게 달다가...
다 쓰고 보니 글을 잘 못쓰는 것이 안타깝네요....눈에 보이지 않는 걸 설명하려니..
진땀도 나고...
어휘력이나 표현력이 풍부했다면 훨씬더 공감가도록 꼭 눈에 보이는것 처럼 성명할수 있었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아무튼 부족한 글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